“네이버가 진짜 사장”… 자회사 노조, 노란봉투법 업고 교섭 압박

2025-08-29 07:25:22  원문 2025-08-27 19:01  조회수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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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측은 6개 자회사 노동자들의 사용자라고 하는 말에 빠져나갈 구멍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27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 앞에서 마이크를 잡은 오세훈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 지회장은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으로 세상이 변하고 있는 걸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네이버 본사 앞 인도는 그린웹서비스, 스튜디오리코, 엔아이티서비스, 엔테크서비스, 인컴즈, 컴파트너스 등 6개 자회사 직원들로 가득 찼다.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 이후 처음 열린 이날 ‘6개 법인 총집회’에는 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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