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자작문제 처음 만들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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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형태로는 만들줄 몰라서.. 그냥 간단하게만
유럽 대륙에 평화가 찾아온지 10여년 후 영국은 유럽 대륙의 3개국과 런던에서 4국동맹조약을 맺었다.
이는 조약 당사국들의 자유주의 세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고 특히 영국과 유럽 대륙에서 직접 국경을 맞대던 (가)국의 반동 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영국 동쪽의 (나)국의 반발을 불러왔다.
자국의 영향권이던 인접한 반도의 자유주의 세력을 경계하던 (나)국은 자유주의 세력의 성장을 경계하였고, 이는 (나)국 서쪽의 국가들에서 연쇄적인 봉기가 발생하여 더욱 심화되었으며 결국 (나)국이 (가)국의 반동 세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가)국 (나)국이 어디일지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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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런단어를본적이잇엇어요.. 정말로.. 원치않게도,,
프랑스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는 맞습니다 프랑스는 아니에요
영국 동쪽이면 네덜란드 언저리인데
그냥 유럽이 영국 동쪽이니까요
설마 지브롤터 접하는 스페인인가요 ㅋㅋㅋ
네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도 못했던 ㅋㅋㅋ ㅠ
사실 원래는 오스트리아만 물으려했다가 억지로 스페인도 빈칸뚫은거라.. 힌트가 너무 빈약하죠
영국과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말이 살짝 이해가 안되는데 설명해주실분
지브롤터
와... 그 통행료 복사 알박기땅이요? ㅋㅋㅋㅋㅋ
넹ㅋㅋ
저기서 말하는 4국동맹조약은 빈회의의 영오보러 4개국이 아니라 1830년대의 영프 에스파냐 포르투갈의 4국동맹조약을 말합니다. 당연히 교과서외일테고 그냥 낚으려고낸거에요
역시 뭔가가 조금 이상하더군요 ㅋㅋ
'평화가 찾아온지 10여년' '런던에서 조약' 이 두개로 빈 회의의 4국동맹이 아닌걸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기서 말하는 반도는 이탈리아 반도를 뜻하는 것이구요.
영국이 저때 하노버 왕조라 하노버가 프로이센과 국경 접하는 걸로 (가) 프로이센 (나) 오스트리아인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하노버는 영국의 영토라기엔.. 동군연합 관계이고 직할령이나 종속국도 아닌지라 뺏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