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용쌤 진도가 너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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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다 이해하고 한 번에 체화 다 됐는데 not np랑 합확률 너무 어려워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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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2.5인데 통계학과 서울시립 숭실 세종 인하 부산 경북 어떤가요?? 너무 무섭네요..
저도 그래서 여러가진유전만 강의 계속 돌려보고 문제
다시 풀고 하는중이에요...
9모 전까지 체화 끝내려고 했는데 슬퍼요....ㅠㅠㅠㅠ
힘내세여!! 체화하고나면 여러가지유전 진짜 잘 풀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화이팅입니다!
그거체화하면 무적됨
그렇게 도움 많이 되나요...?
어쩔 수 없네요...9모 전에 끝내려고 했는데 그냥 여러 번 반복하는 수밖에...ㅠㅠㅠㅠㅠㅠㅠ
네 근데 거기 원래 어려운부분 맞아요 베이스 있는 상태로 들어도 쉽지않음
작수1인데도 체화까지 좀 걸렸네요
혹시 체화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제가 지금 너무 비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냥 여러번 풀었고 가끔 다인자 합확률에서 막힐때마다 한번씩 택앤스 다시 들어가서 복습했어요
그리고 전 택앤스 필기를 따로 만들어서
다시 보기쉽게 스스로 정리햇음...
결국 문제 많이 풀고 잊으면 다시 개념듣고의 반복이군요....ㅠㅠ
그래도 준용쌤 믿어요...준용쌤 따라가면 언젠간 50의 문을 두드리게 될 거라고...
정 힘들면 그거 버리는 것도 ㄱㅊ아요 차피 그런 시험지면 하나틀려도 1될거라
작수화학을 직접 경험하고 온 사람으로서 PTSD가 있는지라...ㅋㅋ...ㅠㅠㅠㅠㅠ
완벽해야만 합니다...할 수 있을 거에요...
이해하고 나니까 왜 무적이라는지 알 것 같아요....
진짜 수험생활 4년 손해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그래서 챙길거만 챙기고 여러가지유전은 원래 하던대로 했음
반수반이라 시간이 없던게 컸던듯요
저도 2/3수라 시간이 애매하게 있어서 고민중이에요...
근데 np나 ka가 워낙 좋아서 뭔가 왠지 ‘이걸 깨닫게 되면 뭐든 풀리게 될 것이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생기게 돼어버린...
무슨느낌인지는 알것같네요
근데 사실 스킬 본질은 결국 다 비슷해서 뭘 하든 자기껄로 만들면 상관없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