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브레턴우즈에서 제일 어려운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66305
왜 평가 절상을 예상하면 투기적 수요가 증가하는지 이유 찾는거인듯
그리고 왜 경상수지 적자 문제를 해결하려고 엔화랑 마르크화를 평가절상 하는지 경제지식이 부족하면 이해하기 힘듦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삼년째하는데 까먹음
-
미적분아 가지마 2
수능 정상화 좀 시켜주라..
-
하씨 할까말까 2
-
아수라 들으려면 필수인가요? 양이 많아서 간쓸개랑 엑셀 병행 못할 것 같은데 뭐 버릴까요ㅠ
-
이게 고향? 이딴 게 고향?
-
아.. 1
ㅁㅎㄷ
-
못참아버린,, 0
-
오르비 글자 최대 입력 개수는 153449 이다.
-
엔티켓 체화 2
엔티켓중인데 진짜 뒤지게 어려움. 먼저 40분제고 풀고 안되는 문제 인강보고 내가...
-
계속 뜨네 2
-
유빈 2
유빈쓸때 보통 어케씀? 프린트함? 아님 걍 패드로 품?
-
원래는 도믿녀가 안녕하세요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캔 유 스픽 잉굴리시로 시작하네ㅋㅋㅋㅋㄴ
-
그리고 시 좀 쓰고 중간에 학교를 때려치는거지
-
일단 감각적인 직관으로 풀어서 답 내고,논리적으로 엄밀하게 따져보고 해설강의도 좀...
-
이 부분을 머튼의 아노미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냐요? 문화적 목표와 합법적 제도의...
-
하사십 보면 쉽진 않을 거 같긴 한데...
-
ㅋㅋㅋㅋㅋ 훈련소때 야간탈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8덮 등급컷 1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경제모르긴 하는데
엔화 그건 이해돼씀
근데 그거말곤 이해가..
절상<—좋은거같은데 안좋은걸로 나오니 헷갈림
당연히 절하 반대니까 당연히 좋은거로밖에 생각을 못함..
경제 다시나와도 이렇게 배경지식 유무 편차클일은 없을거같긴함
ㄹㅇ
평가원은 아마 정답률 그지랄날줄은 진짜로 몰랏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