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돈때문이라면 굳이 대학을 갈 이유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63177
이런건 부동산과 미국지수 추종이 최고임
그리고 그걸 위한 시드를 마련하기 좋은건 고졸로 9급이나 공기업티어 직업이나 블루칼라 좋은 곳 찾는거라 생각함. 대학 가는 순간 -2천이상, 시간은 최소4년쓰고 가는거임;; 거기에 대학 학벌의 가치도 갈수록 우하향이고
버핏도 1년이라도 투자를 일찍해야했다는 한탄을 했음
왜 대학을 가는지에 대해 좋은 명분이 필요하다 생각. 돈뿐이라면 굳이 갈 이유를 모르겠음.
아 이거 고졸이 돈 잘번다라는 뜻이 아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고민이네요 0 0
지금 삼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학생이구요 부모님이 반대하시긴했는데 결국...
-
안녕하세요 0 0
비 맞는 습지 입니다
-
아세마미레테 요고레타카라다오 0 0
못테카에루~우우~
-
오늘 2월 12일이니까 마지막일텐데
-
피곤한데 잠이 안 오네요 2 0
홍대 추합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47번이면 이젠 미련 버리는 게 맞는건가…밤 새고 기다려볼까요?
-
굿모닝 0 0
오늘도힘내봅세
-
끼야아아아앙 2 0
드뎌!! AI 정렬 실험 성공했다!!! 이걸로 난 부우자 과기원생이야!!!
-
새터에선 1 0
만만하게 생겻다고 막 엉덩이 걷어차고 패드립하는 그런 사람은 없엇으면 좋겟내여..
-
오호
-
찐따확정페스티벌로 출발 2 0
에휴이
-
뭐가더 중요한지 모르겠다 4 0
1. 대상의 특징을 가진 다른 대상 찾기 2. 공통점이 있으면 다른 공통점도 있다
-
못생긴 애들 중에 2 0
내가 젤 잘생긴 것 같대
-
이제슬슬 0 0
오티 가야되내.. 이딴게 영장류고트의삶이라니...
-
ㅇㄴ 근데 이시간대는 2 0
글쓰기가 쪼금 그런게.. 원래 같으면 지금이랑 같은 속도로 글 써도 티가 안 낫는대...
-
아아 이 서늘한 감각 3 0
.
-
그럼 ㅅㅂ 어딜 가야되는거임 개새끼뇨이
-
새터 스태프 선배들도 다 볼텐데;;
-
안 좋갯죠..? 신상이 털린다거나.. 근데 신상 털려도 어차피 똑같기는한대...
-
ㅇㅂㄱ 0 0
출근 샤갈
-
안냐떼요 8 0
-
외출하기가 씨발너무 무서운데 4 0
3개월정도 내 안락한 방구석에서침대에서 개속 누워잇을 땐 잊었는데 이제야 현실의...
-
ㅈ됐네 0 0
대학에서 영ㅇ어진단평가치라고한거까먹음 오늘이었는데 아
-
프리렌 너무 재밌다 0 0
딱 한편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6편 봐버림
-
탈퇴한 계정 글은 7 1
못 지우나요 아니면 닉변이랃ㆍㄷ 제발 진짜 개에반대
-
술마셔야겠다 0 0
언매만좀하고
-
개피곤한데 0 0
잠을 뭇자네.. 7시 알람으로 변경
-
대학 생활 접어요@@@@ 5 0
템 뿌려요@@@@ 오케이 바로 씨파 로시오로 튈게요
-
와 메인은진짜 4 0
쉽지않네....
-
당직선느낌이네 2 0
난새르비를지켰음 이제6시되면 얼버기한사람들이 또리젠채우겠지
-
아 흑요2 결승전 보니까 4 0
라면에 소주 마렵네
-
고려대 명예합격 시켜줘라 2 1
내가 고려대를 이렇게 원해
-
ㅅㅅㅅㅅㅅ 0 0
이제자러가야지 이걸하네
-
민 1 0
.
-
족 0 0
.
-
고 2 0
.
-
대 0 0
.
-
설수리 새터는 어떨까 0 0
막 보드게임하면 천재들이라 딱봐도 경우의수 다보이고 그러는거아닌가
-
아 2 0
그냥 대인기피증 치료받을 걸 우율증 약 복용할 걸 개씨발... 장난 아니게 무섭곶털림
-
인문반 시대vs강대 0 0
언매 확통 사탐2 선택자이고 시대 강대 둘 다 걸어놨는데 어디가야할지 고민이에요...
-
아 새터 신청하지 말 걸 13 1
진짜로 진지하게 자살마려운데어캄.. 지금 자살하면 새터 안 갈 수 있는거아님?..
-
에휴 0 0
오늘 공부하기는 글렀음 걍 오후내내자야겠다
-
아 걍 밤새고 활동할까 1 0
어제 못자다가 6to6 수면하는바람에잠이안오는듯
-
민주주의 0 0
개인적으로 정치체제만 놓고보면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자고싶다 0 0
잠이안와
-
수특사용설명서 Vs O.V.S 0 0
연계 공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비용걱정 안 하면 오비에스긴 한디..
-
입결도 중요하지만 0 0
적성도 참 중요한거같아
-
체스 좀 해보고싶은데 5 0
배울게 너무 많아서 못하겟음
-
3월까지 0 0
운동을좀해야겠어 건강한신체에건강한정신이깃드는듯
-
술,담배왜하시나요 2 0
전 둘다안합니다 왜하는지 이유가궁금합니다
-
오늘 편의점 알바 첫출근인데 해보고 싶은 거 있음 2 1
여자손님 술담 살 때 신분증 사진이랑 얼굴이랑 겁나 번갈아가면서 대조해보고 꺼림칙한...
인생의 가치가 꼭 블루칼라와 공기업에서 미국 지수 추종하며 돈을 버는 것에 있지는 않죠
근데 너무 물질적인거 같음. 요즘 세태가 ㅇㅇ
이젠 명예권력보다 그냥 돈이 최고임
저도 한때 저래서 대학 왜 왔나 현타왔었음. 지금은 좀 어느정도 정립되서 멘탈 괜찮지만
4년 투자해서 고연봉 직업, 직장 얻으세요
그게 더더욱 쉽지않은 세상이덥니다. 전문직이면 또 모르겠지만 그걸 위해서 2~4년정도는 더 쓰더라고요
쉬운게 어디 있겠어요 스무살때부터 돈버는 것도 그렇고 투자라는게 만만한 것도 없고 다 장단이 있는거죠 시작이 어찌됐건간에 벌고 모으고 할 사람들은 잘들 합니다
그쵸 근데 최상위 인재 아니고 그저 돈만 보고 대학을 가는게 저정도의 기회비용을 투자할만한가는 아닌거 같아서요
많이 비중이 그렇죠 뭐 근데 스무살에 바로 9급이니 공기업이니 저런데 바로 딱딱 들어가서 어쩌고 하는 것도 수준 낮은 애들은 쉽지 않으니까요
하긴 성적대, 지역 변수도 있으니 ㅇㅇ...
지금 저 플랜대로 살고 계신가요?
본문에 썼듯 저는 가치관도 변했고, 이미 진학을 하고 시간이 흐른상태라 매몰비용이 너무 커짐.
그래서 최대한 대학에서 얻을건 얻고 전공살리는 쪽으로 가려고 하죵. 들어가서 고정 수익 생기면 투자도 열심히 하고 ㅇㅇ....
다만 가치관보존한 상태로 고1로 간다면 그래도 공기업을 선택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