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돈때문이라면 굳이 대학을 갈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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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부동산과 미국지수 추종이 최고임
그리고 그걸 위한 시드를 마련하기 좋은건 고졸로 9급이나 공기업티어 직업이나 블루칼라 좋은 곳 찾는거라 생각함. 대학 가는 순간 -2천이상, 시간은 최소4년쓰고 가는거임;; 거기에 대학 학벌의 가치도 갈수록 우하향이고
버핏도 1년이라도 투자를 일찍해야했다는 한탄을 했음
왜 대학을 가는지에 대해 좋은 명분이 필요하다 생각. 돈뿐이라면 굳이 갈 이유를 모르겠음.
아 이거 고졸이 돈 잘번다라는 뜻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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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ㅏㅏㅏㅏㅏ
인생의 가치가 꼭 블루칼라와 공기업에서 미국 지수 추종하며 돈을 버는 것에 있지는 않죠
근데 너무 물질적인거 같음. 요즘 세태가 ㅇㅇ
이젠 명예권력보다 그냥 돈이 최고임
저도 한때 저래서 대학 왜 왔나 현타왔었음. 지금은 좀 어느정도 정립되서 멘탈 괜찮지만
4년 투자해서 고연봉 직업, 직장 얻으세요
그게 더더욱 쉽지않은 세상이덥니다. 전문직이면 또 모르겠지만 그걸 위해서 2~4년정도는 더 쓰더라고요
쉬운게 어디 있겠어요 스무살때부터 돈버는 것도 그렇고 투자라는게 만만한 것도 없고 다 장단이 있는거죠 시작이 어찌됐건간에 벌고 모으고 할 사람들은 잘들 합니다
그쵸 근데 최상위 인재 아니고 그저 돈만 보고 대학을 가는게 저정도의 기회비용을 투자할만한가는 아닌거 같아서요
많이 비중이 그렇죠 뭐 근데 스무살에 바로 9급이니 공기업이니 저런데 바로 딱딱 들어가서 어쩌고 하는 것도 수준 낮은 애들은 쉽지 않으니까요
하긴 성적대, 지역 변수도 있으니 ㅇㅇ...
지금 저 플랜대로 살고 계신가요?
본문에 썼듯 저는 가치관도 변했고, 이미 진학을 하고 시간이 흐른상태라 매몰비용이 너무 커짐.
그래서 최대한 대학에서 얻을건 얻고 전공살리는 쪽으로 가려고 하죵. 들어가서 고정 수익 생기면 투자도 열심히 하고 ㅇㅇ....
다만 가치관보존한 상태로 고1로 간다면 그래도 공기업을 선택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