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스 국어 25번, 34번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58741
25번: 5번선지의 내가 비틀거리며 쓰러진걸 심리적 긴장이 풀린것이다?
>> 오히려 심리적 긴장이 극도화돼서 쓰러진것 아닌가?
34번: (가)에서 하선암에서 반석, 물을 바라보는 행위와
(나)에서 녹양,탐화봉접이 대상을 붙잡는걸 결핍을 채우는 노력으로 볼 수 없다?
>> 결핍을 채우려고 그렇게 좋은것 바라보고 붙잡는것 아닌가?
이런 질문이 드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기출은 왜 품? 7
한 번 나온 기출이 나올리가 없잖아실모나 엔제 벅벅하면 되잖아실모나 엔제 문제가 나올리도 없잖아
-
개 씨발
-
오랜만이에요 18
모고풀다가 강x 4회 80분 96점 나와서 기만하러왔어요
-
아무리 성적 잘 나와도 수능은 불안해해야되는게 맞죠? 0
3합6 맞추면 되고 올해(고3) 올라와서 치는 모의고사들에서는 3합5 밑으로...
-
많음?나는 이번 11월 입대 94점도 ㅆㄱㄴ 같아보이는데 거기서는 96밑이면 걍 답없다 그러네
-
공부하자 6
-
9모 전범위였네 1
조졌네 ㅋㅋㅋㅋ
-
1. 국어 어떤 순서로 푸는지 적어주세요 (ex: 화작-독서론-문학-독서) 1-1....
-
수1 수2고민 2
행님들 저 수2는 15번급 22번급도 잘 푸는디 수1은 13 14번에도 힘듭니다...
-
슬슬 뭔가 아이폰 쓸 이유가 없어져가는 거 같음
-
맘마묵다 20
열무국수에 돌솥밥에 제육볶음 어떤데
-
치팅 27
쿠쿠...
-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하다가 너무 고민돼서 글써요 미적분 선택이고 3,5,6,7모 다...
-
(당분간 글 안 쓰려다가 26부탁) 오르비에 묻는다. 교육제도 행정 제도 개선은 어려워 보인다, 이거 '국가 배상 청구 소송' 분류된 거 같다. 여러분들 협력 시급 필요 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시 불공정 문제와 교육 제도 개선해...
-
수업시간에 책상 아래로 몰래 보는데 나 ㄹㅈㄷ 달인임 아무리 엄하고 애들 잘 살피는...
-
6000덕이나 있네 10
뿌리기 시작 랜덤 1명 3000덕
-
평가원 #~#
-
난 외웠는뎅
-
내 닉넴 어떤거같음? 11
난 잘지은거 같아서 이걸로 계속고정하려고
-
움모멘토 1
니가날갠소 하고싶대소 날선물했오
-
너무 불합리하지 않나 진짜
-
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 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
이거 11
대치동라이브단과가 어떻게하는거임? 걍 대형스크린에 인강틀어주는건가 메리트가있을려나
-
오케이 폐기~ 14
아이 쓰래기 문제 ㅠㅠ
-
단거리 제외하면 동유럽 물가 무난하고 볼거 충분하고 음식도 제일 맛있었던 편이라 생각
-
어어안된다❗️❗️ 글삭해야되나
-
스카 괜히 왔다 8
-
님들은 5
이마까고 다님 이마 덮고다님? 나는 이마까면 이상해서 덮머임
-
기하급수적으로 많이풀어야한다고는 하는데 얼마나 해야하는건지 감이 안오네 공통...
-
강k 68 1
강k 11회 풀어봤는데 68점 나왔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서바도 84~92는...
-
국영수탐 다 노베일경우 중요한 6모 9모 빼고는 다른 월에보는 더프모의고사같은거는 의미없겠죠?
-
가장 어려운 문제 2개 고정으로 틀리고.가끔 개념 빵꾸로 몇개 틀라는데데이러면 평가원 몇등급임?
-
이해원이 제일 좋을까요? 시즌2 시즌1 중에 뭐가 나을까요
-
이럴때는 어카면 좋나요? 개념 기출책 보기 전에 한번 머릿속으로 생각해도 계속 안...
-
퀄 어떤가요???
-
정시 내신?? 2
정시하려는 고2 인데 내신 과목 중에서 수학, 언매, 물리, 지구는 챙기고...
-
이때 불이 나와야 수능때 쉽게 나와
-
건국대 교과전형 3
전기전자공학과 교과 작년 50컷이 1.6이고 70컷이 1.65입니다 제가...
-
11시 취침하고 7시에 학교가서 공부해야지 ㅉ..
-
왤케 평이 좀 그렇지.. 그냥 읽고 있으면 재밌던데
-
KBS좋네 근데 자포자기라는 말 보면 흠칫함 기가 지로 읽힐거같음..
-
그냥 시작부터 턱 막히는 느낌임
-
생윤 롤스 질문 4
사회적 운의 결과물과 천부적 재능[자산]의 분포는 서로 같은것을 의미하나요?
-
일반고 이과 3 극초반 현역입니다 수시 카드 정리하다보니 한장 남는데 동국대 인문...
-
설맞이 왔다 0
ㅡㅎ흐흐ㅡ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르흐
-
현재 거주지와 다른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N수생입니다. 거주지에서 응시를...
-
국어 제발,, 2
국어 점수 편차가 너무 심한데 이거 어떡하죠 문학 선지판단이 넘 오래걸려요,, 이거...
-
말리지 마셈
-
애초에 현역부터 내가 덤빌 깜냥도 안되는 성적이었는지or 아니면 그래도 n수 박으면...
34번 화자가 결핍 채우냐고 물어본겁니당
결핍채우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네 탐화봉접이 대상을 붙잡는건 탐화봉접이 결핍채우는걸로는 볼 수 잇지만 화자가 결핍 채우는 걸로 볼 수는 없죠 문맥상 반대입니다
시는 결국 화자에 대해서 말하고 있으니
화자를 대변한 대상이라고 볼수 있지 않나요?
사랑이 중한들 임을 잡겠느냐고 묻는건
탐화봉접의 상황과 동일한데요
잡겟느냐<< 안잡겟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탐화봉접도 못잡는 상황=화자가 못잡는 상황에 대응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못잡는걸 어쩔수 없다고 한다해서
결핍이 없다고 볼수가 있느냐는거죠
문제는' 결핍을 채우려는 노력' 을 묻고잇는데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보기에서는 또 (나)에 대한 동경을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이래서 헷갈린것 같아요. 그럼 동경을 위해 노력하다가 체념한 상황으로도 해석되지 않나라구요. 그럼 뒤에 체념이 있다해서 노력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나 이런생각이요
좀 늦긴했능데 저도 25번 헷갈렸다가 뒤에 풀린것으로 ‘볼 수 있다’라서 맞다고 하고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