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이전 거의 마지막 26 요청) 고교학점제 피해 총망라, 졸업생들 피해 눈덩이처럼 매년 겹겹히 쌓여, 2030 에는 내신 올 1등급 아니면 대학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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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매년마다 학생들의 최상위권 내신 성적은 쌓이고 쌓여,
손을 쓸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고, 여론 방해, 그리고 막상 법정에서는 '교육부가 현역들의 입시를 위해 다소의 유불리는 있어야만 한다는 교육부의 주장' 에 밀려 이대로 간다면, 헌법이 바뀌는 건 2040년 이후에나 가능한 일이 될겁니다...
2030년부터는 아예 영재고가 늘어나며, 과학고 학생들조차도 내신 때문에 대학 가기가 어려워지자마자, 바로 영재고로 갈아타버리기까지 하고, 대입이 고입으로 바뀌며,
이 가운데, 위의 표시해 둔 유불리가 일어나는 겁니다.
1. 각자 내신 유리한 과목만 이수해서, 높은 내신 성적 받는 대신, 성취기준 반영은 어려운 상황,
그 가운데서, 평가 오류까지 합쳐져서 공정한 입시는 이미 떠나간 지 오래인 상황
→ 진로선택 심화과목 허위 이수증에, 거짓 출결(최성보로 못하는 과목은 후다닥 끝내기 위해) 등
범죄가 수두룩히 보도될 예정에,
2. 2/3 이상만 출결하면, 이수 처리되게 바뀌는 것과 달리, 출결 관리 상태는 매우 심각한데, 담임은 바빠 출결 관리도 제대로 안 되고 있고, 교과 교사도 바빠 출결 관리 어렵고..... (1교사당 3개 과목 수업, 어떤 극심한 교사들은 1교사당 4개과목 수업)
3. 한편, 세부특기사항이 과도한 기록분량, 90% 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누구는 세특 쓰지도 못 하고, 누구는 1년 1번 쓰던 세특,
이제는 2028부터 출결 과도 기록 분량(90%) 로 세특 매 1학기마다 써서 관리조차 어렵고,
2030년대는 중간 1번, 기말 1번으로 세특 빈도수가 더 크게 확대되고,
세특은 도저히 손써볼 도리조차 없을 정도의 피해가 납니다.
4. 내신을 또 재이수까지 가능하여 (듣다가 성적 안 나올 거 같으면, 중도 하차하고, 다시 재이수해서 성적을 취득 가능해서, 중간에 내신 잘 받을 만한 과목 알아내서 새로 그 과목으로 갈아탑니다.....;;;;;;;)
→ 교사들도 양심적으로 86.7% 가 폐지되야한다고 주장 했습니다.
내신 올 1등급을 아니게 받기가 어렵고, 이렇게 1학교당 내신 올 1등급은 수십명까지............
내신 올 1등급이 아니면 이제 대학을 가실 수가 없습니다. 제 기억에 의하면 확실합니다.....;;;;;;;;;;;
5. 기존 내신도 수능보다 쉬운데, 지방 일반고 내신은 개념원리, 라이트 쎈(가장 쉬운 시중 문제집)에서 다 출제하던 걸... 여기서 다시 또 새롭게 매우 쉽게 더 바꿔서 출제하여 변별력은 이미 하나도 없고,
수행평가와 기타 등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반영만 늘려서, 높인 내신 성적으로, 2028 고교학점제 학생들은 모두 다 기존 졸업생 대비 너무나도 높은 내신 성적을 이미 획득한 겁니다.
기존 졸업생들은 논구술 심층과 수능에 다 쏟아도, 명문대 가기가 내신 때문에 다시 어려운 심각한 유불리만 조장시켰습니다. 기존 졸업생 대응책 없이 이런 정책들만 시행할 시, 공교육은 이미 붕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
6. 또한, 무조건 이수처리 시켜주는 최성보(최소 성취수준 보장) 운영 과정에서는 '일부 학생만 제대로 지도하고, 다수는 형식적으로만 지원했다 (그냥 못하는 과목들은 최성보로 다 몰빵 처리해야 높은 내신이 되는 겁니다.)
→ 내신 성적은 높은 대신 학습 결손을 최성보 출석률 2/3 이상만, 보충수업 등으로만 진행 끝 심각
7. 교사들조차도 인정하는 형식적 절차 수행에 대한 회의감이 90.7 % 에 이르고 있고, 누락된 학습 결손을
교사가 한 학기 동안 감당 어려운 구조적 한계 68.8%
→ 높은 내신 성적을 인공적으로 만드느라(유불리 따져), 선이수과목 다 빼먹은 부분도 크고, 형식으로'만' 절차 수행에
회의감을 90% 이상의 교사들이 체감 중입니다.
8. 교사들도 모두가 공감하는 교육 불공정 입시제도가 수십년동안 전국적으로 자행되어나가고 있는 현장입니다.
교육당국은 제도 시행만 밀어붙이고, 이후 문제점들은 뒤로 미뤄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너무나도 심각한 유불리로 졸업생들은 희생되어 앞으로 수년간 겹겹히 매년마다 쌓이는 동안.
내신 성적은 올 1등급이 아니라 1과목만 다른 성적이 있어도, 바로 대학을 가니, 못 가게 되어버린 2030까지 겨우.... 5년 전입니다.
9. 이러고도 2032~2035년 인근에는 세부특기사항은 중간 1번, 기말 1번까지 늘려서 기록하기 시작하고,
그 내용은 갈수록 고퀄리티로 바뀌어 나갑니다. 이제 졸업생들의 희생은 그야말로, 초비상 상황에 해당하는 겁니다....
과학고조차 대학 진학이 쉽지 않아, 영재학교로 재입학하는 시대가 2028부터 도래하고, 그것도 2035년 이후에 막혀나가기 시작할 텐데...
2040 년 교육부가 사죄하기 이전까지 15년은 온 국민의 학생들이 실험실 생쥐, 마루타로 전락하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높아진 내신 수준은 감당되기 어려운 현실은 바뀌지 못 합니다...
이 가운데서 2028 고교학점제 학생들은 희생양이 아니냐고 한다면 아뇨...
2028 때 대학 가지 못한 학생들은 2030 때 3수생 제한 그대로 받고,
또 갈수록 세특 경쟁은 과다, 또 갈수록 내신 고스펙들이 겹겹히 층으로 쌓여...
아예 대학에 갈 수 없는 피해는 2028 학생들조차도 입고 있었습니다...
10. 대입은 내신 줄세우기 뿐, 학교 자율성을 이유로 그것을 더욱 방치시켜 버립니다. 이건 결코 졸속추진이 아닌, 높은 고위층 관료의 자녀들을 대학 잘 보내기 위해 계획된 범죄였습니다. 언론사와 국회의원, 그리고 교육부와 교육위의 정책추진단까지 가세해서 벌인 일들이었고, 이것이 진실입니다. 헌법이 바뀌는 건 이대로 두면, 2040년 이후나 되서, 모두가 피해자가 되고 만 이후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입시판 현실상, 새로운 고교학점제 현역이 더 많아지기에, (갈수록 앞으로 해가 바뀌어 갈수록, 매년마다 졸업생들은 힘이 없는 소수에 해당하여, 여론에 갈수록 밀려, 결국 희생되고 말았습니다.
이 분노가 쌓이고 쌓여 2040년이나 되어 사죄하지만, 모든 걸 내신 줄세우기 100% 화까지 시켜둔 교육부는
이후로도 형식적 사과 이후에, 여론 몰이하여, 본고사 폐지 등만 주장하고, N수생 폐지 등 목소리만 내며,
고교학점제의 비정상적인 높은 내신 성취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졸업생들만 희생시켰지만, 국민들이 소송하기 시작하는 것은 겨우 2030년부터였고... 이조차도 교육부의 입김 아래에서 쉽지 않자, 많은 이들이 눈물을 삼키고, 돌아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졸업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많은 때, 다 같이 목소리를 내어 정책을 바꾸는 수밖에 없습니다.
지소송도 매년 갈수록 불리해지기에, 지금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소송하지만, 제 입시가 가장 시급하고, 당장 교육부 입김 아래 혼자서 감당하기도 쉽지 않아,
제가 대학 갈 수 있도록 하기에도 벅찹니다. 모두를 구해드릴 수 없는 점 (제가 말해봐도 교육부 입김으로 되어지기 힘든 거 압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거라곤, 당장 저부터라도 구출하는 정도에 그칠 가능성이 큽니다.)
남은 건.... 지금 시작됬을 때,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전에 여러분들이 지금 바로 소송해서 막는 것 뿐입니다. 끝까지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할 가능성이 커서 미리 말씀 드립니다...
그 동안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의 대다수의 입시 피해에 대해서는 다 알렸기에, 여러분들이 잘 헤쳐나가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도 26 되지 못할 가능성이 크지만, 누군가는 찾아 읽으셔서, 소송 끝에 입시 성공해서 돌파하시길 바랍니다. 2030년 N수생이 폐지되기 이전에 말이에요. 이런 불리한 입시가 자신 없다면,
영재학교라도 지금 바로 다시 가세요. 저도 내년 영재고도 원서를 써버릴 생각입니다. 어차피 2030년에는 이미 대입이 고입부터 다시 시작으로 바뀌어, 영재학교부터 진학은 널리 다들 하던 상태였습니다.... 그게 아니고서는...
이제 대입은....... ㅇㅇ 그렇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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