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세 국어에서 얼굴이라는 단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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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랑 현재 의미비교하는 문제가 주관식으로 나온 적 있었는데
과거는 신체라고 쓰는데 현재의 의미를 쓰라니까 애들이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면상 이라고 썼다가 선생이 면상은 비속어야! 하고 다 틀렸던 기억이 있음
그 와중에 쌍판때기라고 쓴 애들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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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국원 기준 '면상'은 비속어 아니긴 함 ㅋㅋ
교사가 교사한건가
비하성 단어이긴 한데..
그쵸 일상 언어로서의 '면상'은 비하적 의미로 주로 쓰이니 교사분도 굳이 사전을 찾아보지 않는 이상 비속어로 처리할 만하다고는 생각함.
근데 보통 국국원은 비속어면 '비속하게 이르는 말', '~의 비어', '속되게 이르는 말' 등의 뜻풀이를 추가해서 '면상'을 '좁은 의미의 비속어'라고 보긴 어렵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