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학교 후배 선거 도와드리면서 국회의원들도 몇 분 만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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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치인을 머리 쓰는 것은 공부머리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사람 좋은 웃음 속에 칼을 감춘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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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썰풀어주세요
몇몇은 이야기하면 사실적시 명예훼손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ㄷㄷ
시간 내서 좀 가공 좀 해서 피해가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