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메디컬 도전 + 군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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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세요?
미적은 과외 계속해서 만점으로 수렴하고
(평가원 기준 하방이 96 정도 인것 같습니다. 작수는 다 맞았어요)
국어랑 과탐은 입학 당시 수능 때 1까지는 만들었는데
수학처럼 안정적인 만점권의 점수까지는 아니였어서..
국어도 백분위 99~100까지는 찍어본 적이 없긴 하구요..
상방이 98? 이었어서 걱정이고
영어는 많이 골칫거리네요 ㅠ
20대 중반쯤에 메디컬 노려도 합격 후 메리트가 있나여
현실적인 시선에서의 메디컬 재학생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요즘 취업 시장 하도 곡소리나서
좀 걱정이긴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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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이ㅐ 답이아니라는데 저 밑줄친 부분에서 놀라고 반가움을 이기지 못했다는게...
어차피 늦은거 그냥 27년에 가셈
공군이면 그나마 날 수는 있는데
밖에서 대충해도 거기보단 많이해서
일정 상 육군으로 다녀올 것 같습니다.
지금 다니는 과는 공대고
전공평점 4점대라서 영 아니면 하이닉스 취업이나 대학원 트리 타면 되긴하는데
28수능이 미적 마지막이라서 좀 요즘 참전 할까 고민되네용..
시작하게 되면 지금 80일정도 남았으니
다시 기출+ 개념
국어랑 탐구/ 영어 감잡고
군대에서 짬내서 꾸준히 실모 풀다가 27수능 치고 오게용
붙을 수만 있다면 무조건 더 좋음
저도 붙을꺼란 확신은 없는데
가능성이 남을까봐 ,, 후회없이 어차피 버리는 시간이 되는거니
함 해봐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탐구 마더텅 사러 서점 갑니닷
근데무조건이있나여
27살쯤에 하닉다니는 삶도 충분히 고벨류인데
33 넘어서 1년차 시작하는게 젊을때 6년만큼 인가
무조건적으로 답이정해진가 해서요
시비가 아니고 의견이 궁금합니다 .
하닉들어가는 것도 엄청 어렵고 들어간다고해도 메디컬에 비해 정신적,육체적 노동의 강도가 더 높다고 생각해서요
내신이 어떻게 되시는 지 몰라서 볼 거면 최대한 빨리 보는 게 좋아 보이긴 합니다
정시 파이터들이 다 죽는 다음 교과 과정으로 넘어가기 전에...
사정 상 수시로는 지원이 힘들고, 교육과정이 바뀐 후에는 응시가 힘든 내신이라
27수능을 마지막으로 털 것 같습니다.
이번 26수능 최대한 빡세게 준비해보고
육군 군수로 27수능 도전해보게요. 어차피 버리는 시간..
수학이 이미 안정적이라 충분히 해볼만해보입니다.
육군 군수는 힘드실텐데
의르비에서 물어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