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80일 남았는데 고닥교 절친 손절 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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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더이상 설교 밖에 없다.
설교가 너무 가고싶다
설교 가야겠다
내 인생에는 설교밖에 없다. 이번에 무조건 간다. 3번째 실패는 없다
설교 입학식 가서 설교 과잠입고 존나 행복하게 재수때 절친이랑 놀고 서울생활하거다
이젠 성공해야한다. 꼭.. 진짜 성공할거다
내 21년 모든걸 담아서 성공할거다
원하는 대학 못가서 우는게 아닌 감격의 눈물을 흘려보고 싶다.
그 절친한테 미안하긴하지만 나는 교사되는게 좋은 것 같다.
한국 1짱 서울교대를 나는 꼭 갈거다.
나는 설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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