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을 링크드인에서 만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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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묘합니다.
이제는 PhD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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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글에 검색해봤더니 제1저자로 쓴 논문이 kci 등재되고 인서울 대학 학과에서 조교수 하고 있더라구요.
역시 수능 국어 강사 하는 저 같은 막돼먹은 놈하고 어울릴 레벨이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함께했던 사람이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래도 마음이 가벼워
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잘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요.
그래도 자기 자리에서 잘 버티시는 쟈니퀘스트 님도 대단하십니다.
수성도 힘든 게 세상 이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