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탐런하려는데 과목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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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은 이미 하고있고 나머지 하나 하려고해요
현역이라서 1학기 끝나고 국수잡다보니까 탐구 유기해버려서 그냥 지금이라도 사탐하려구요 (정시로 늦게 돌림)
월요일에 학교에서 단체로 수능접수해서 그전에 정해야하는데 너무 고민되네요... 시간이별로없어요
내신 선택과목 싹다 과탐이라서 통사이후 노베이스입니다
세지/생윤 수특만 대충 봤는데 세지가 기후파트 제외하면 할만해보이긴합니다 생윤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인강들으면 괜찮으려나요 ㅠㅠ
국어 좀 잘하는편(특히 문학)이고 암기못해요 이해되면 암기되는데 쌩암기 아예못해요
관심사 자체는 세지에 가까운데 지금시기에는 좀 별로인것같아서요
추천해주세요 제발요... 결정하면 바로 인강책사서 개념 빡세게해서 이주안에 끝내고 기출파려구요... 1-2는 나왔으면 좋겠어요
국어1-2 수학2-3입니다
국어 수학 사회탐구 사탐 세계지리 생활과윤리 생윤 과탐 윤사 정법 경제 확통 미적분 기하 더프 8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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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이 좋으시면 저는 한지 세지같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과목을 추천드려요 정법 경제나 반대로 생윤 역사 같은 과목은 변동성이나 난이도 표본들이 불안정해요 상대적으로. 저도 지리런해서 2달만에 50점가까이 만들었는데, 우선 지리의 장점은 한번 학습하면 다시 말해서, 내 것으로 만들면 점수 폭이 작다는 겁니다. 둘째로는 표본역시 그렇게 위험군이 아닙니다. 상중하위권이 고르게 있어서 표점으로 대체적으로 학평에서는 만표 70중반 수능이나 평가원은 60중후반에서 70점대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점이라고는 처음에는 암기에 치이는 과정때문에 진짜 저포함해서 포기하고 싶운 순간이 간혹옵니다. 이것까지 외워야해? 시험에 안배운게 나오는데? 등등 근데 이게.. 시험유형에 익숙해지면 누구나 47 48 50 고정 됩니다. 지굼 만약 하실 거라면 지리 추천드림. 한지냐 세지냐는 본인 취향임.
혹시 지금 시작하면 1 가능할까요…? 세지요…
말씀은 위에서 다 드렸고 1이 가능한지 안한지는 본인이 달려있죠
수능까지 본다면 ㄱㄴㄱㄴ 근데 9모는 잘치기어려울거에요
저는 ”만약 제대로 하실 거라면 지리가 가장 낫다.” 라고 추천을 드린거고 선택은 본인 사이즈보고 하시면 됩니다.
진짜 딴거 모르겠고 생윤 윤사는 비추천합니다 수능 당일날 공부 10배는 더 많이 한놈보다 운좋은 3등급 뜨던놈이 점수 더 높은게 가능한 과목임 생윤이 어렵단 의미가 아님 이건 겪어봐야 앎 결론은 세지 추천
생윤 윤사는 지금 시작하면 수능전에 못끝냄
지리가 좋아보여요
정법 빡세게 하면 개념 기출 1달안에 끝내기 가능
킬러 선거구도 사문 도표랑 비슷한 느낌이라 사문 잘맞으면 정법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