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고싶은일 vs 안정적인 돈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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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년동안 고민했는데도 아직도 해결이 안 되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기준은 비유하면 대충 의대를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가정한다면) 한의대가 더 돈 벌기가 좋은 그 정도 비유면 될것 같아요.
지금 게임 개발(취미)이랑 웹 개발이랑 크게 고민하고 있거든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하기만 하면 딱히 걱정없는 편안한 삶이 인생의 관잠에서는 더 훌륭한 선택일까요? 하나뿐인 인생에 정답이 없는데 단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는게 너무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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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그나마 먹고 살수 있겠네. 개정부터는 걍 수능을 못 치니까 압박감이 다르네....
죽어도 못하겠다 싶을 정도만 아니면 적성보다는 벌이에 중점을 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고싶은 일은
안정적인 일을 하면서 병행이 가능함.
특히 그게 전문직이면
무조건 라이센스는 따는걸 추천
하고 싶은 거 안 하면 병납니다.(범죄 빼고)
맨날 돈돈돈 하는 삶보다는 좋아하는 걸 하면서 자아실현을 하는 게 더 값어치 있다고 생각해서
많은 분들 우선 답변 감사합니다
인생은 한번인데, 같이 살아가야 할 사람도 수많은 사람중 단 한 사람, 대학도 (일반적으로는) 단 하나의 학과, 인생의 모든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니 너무 힘드네요.. 여러 개를 동시에 할 여건도 안 되고..
두개는 양립가능함
한의사 따고 개발까지 하심 됩니다
코딩은 시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기에..
ㅇㄴ 정말로 한의대의대 가겠다는 말이 아닌거같은데
아 잘못봤네 비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