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사람들을 보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412362
보이지 않는 걸 알아봐주는 사람은 많이 없단 걸 느끼네요
가끔은
사람이 왜 이렇게 극단적이고 전체를 아는 양하지?
속상한 적도 있고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도 마주하고..
생각해서 결론내려보니
보이는 것 너머를 생각해주는 것도 노력이고 힘든 거더라고요
기대를 하면 안되고.. 그냥 알아봐 주는 사람들 만나서 살아야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그냥 사람이 이뻐서 그런가
-
첨에 모아두다가 다시 안볼거 같아서
-
확통은 쌩노배인데 처음에 무슨 책으로 시작해야하나요
-
강기원 정석민 또 누구잇지
-
확실히 0
어제 실모 개망해서 멘탈 털털 털렷는데 오늘 친구만나서 떠들고 밥먹으니깐 좀...
-
정법 질문 6
5번 선지에서 ㄴ이 근로 기준법상 최소가 되려면 15가 되어야 하지않나요? 왜냐하면...
-
잔다 6
착한어른이니까
-
햄 야구장옴 0
-
이자주면 은행이 손해인줄앎 지금보니 저축하면 돈 녹는거였음
-
[수학 모의고사 배포] 9월 모의고사 대비 문제지(공통) 24
안녕하세요. 원점입니다. 9월 모의고사를 대비해, 약 두 달 동안 만든 자작...
-
아닌가 사투리가 독특합
-
드가자

인간에대한기대를하지않으면실망도하지않는다
그냥 기계처럼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