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사람들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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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걸 알아봐주는 사람은 많이 없단 걸 느끼네요
가끔은
사람이 왜 이렇게 극단적이고 전체를 아는 양하지?
속상한 적도 있고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도 마주하고..
생각해서 결론내려보니
보이는 것 너머를 생각해주는 것도 노력이고 힘든 거더라고요
기대를 하면 안되고.. 그냥 알아봐 주는 사람들 만나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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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나 자!

인간에대한기대를하지않으면실망도하지않는다
그냥 기계처럼 살아야지"There's more than meets the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