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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덮덮덮덮 0
기하 85 미적 84 둘다 1 가능? 확통 92는 된다고들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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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시즌2 0
밑줄 이거 오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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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가치 20조 서민유저입장에선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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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본거중엔 젤기억에남음 23년 추석때 슈냥모 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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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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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보다 듬직한 정병훈 더 인기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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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변곡점 4
현우진이 처음 설명한거고 그 이후로 다른 강사들이 따라하는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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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가 날 망쳤어 근데 요즘 약간 한두명 따라하다보니까 짬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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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살기가싫네 5
자꾸회의감들어 그래 수시로 보험이라도 들어놔야지 하면서도 근데 어차피 내가 원하는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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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문법 재밌어서 논문 읽고 전공서 읽는 새끼는 나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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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 ㅇㅈ 4
신텐도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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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로끌고싶어요 3
태국갔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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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을 포기하고 탈릅을 하셨습니다. 회원정보가 없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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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부안하는 일진이나 걍 게임만하는애들도 공부시작해서 진짜 5~9등급 깔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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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으면 운동한 티가 안난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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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역사적고가셈 3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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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 처안해서 kbs 수특도 절반 이상 남음 ㅅㅂ.. 아수라 커리는 탈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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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종합에서 수학 내신이 높으면 어떤 방식으로 더 유리한건갈까요.? 유리한다고...
저는 솔직히 브레턴우즈 이중차분법 둘 다 이 글이 뭘 말하고 있는지가 명확하고 내용전개가 ㅈㄴ뻔해서 쉬웠는데,
2211헤겔이나 2511 개화지문같은건 "아니 내가 대체 뭘 읽고 있는거지 ㅆㅂ?"라는 생각이 멈추지를 않아서 걍 뭘 읽어야 할지를 모르겠음
이중차분법이 의도파악이 쉬웠다고..?
솔직히 문장을 좀 어렵게 써놓은 건 동의하는데, 제가 읽을 때 기준으로는,
사건의 효과를 평가하는 지문인가? -> 그치 사건이 있을 때와 없을 때를 비교하면 되겠지. -> (살짝 이해 안된 후) 아 실험적 방법으로 표본을 무작위적으로 구한다고? 아 하나의 집단에서는 두 개를 동시에 못 구하는구나. 근데 이것도 문제가 있다고?
2문단->이중차분법이 이걸 해결하겠구나. 아 여기서는 집단 간의 값이 아니라 차이만 비교한다는거구나. -> 평행추세 가정이라는 말을 듣고 강하게 확신(이후독해는 쉬웠음)
가장 많이 틀린 첫문제 1번답선지 문제를 풀때 제 생각-> 아니 표본이 하나는 불가능해서 두개로 나눈게 실험적 방법인데? P&S를 뒤집은거라 그냥 존나 명확해서 답고를 때도 어려움이 없었음. 근데 답선지가 5번이였으면 고생좀 했을듯
ㅇㅎ 내가 파악한 의도랑은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