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작 vs 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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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탐으로 최저 맞출 반수생이라 국어 공부는 따로 안 할 예정입니다.
- 작년에 언매했어서, 큼찍한건 기억 나는데, 사소한 내용들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6모 풀어봤는데 언어쪽 3점짜리 한 개 틀림.)
- 읽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서, 수특 공부 안 하면 1시간 내로 지문 다 못 읽었었어요. (작년에 수특이랑 연계됐던 6,9,11모만 시간 내로 다 읽었었음. 나머지 사설 모고는 다 풀어본 적이 없음)
- 화작 한 번도 풀어본 적 없음.
이런 상황인데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호옥시나 수영탐 잘 보면 정시로 갈 수도 있는거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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