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없을 때 경제학/통계학 쪽 학과 진학한 분들은 은근히 곤욕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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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서울대는 통계학이 이과 쪽이라 해당이 없긴 했는데, 고려대는 또 문과 쪽이니...
복수전공으로 컴공 전공한 저도 미적분 없던 세대에 수능을 쳤는데 막상 대학와서
안 배운 과목을 써먹으려 하니 말도 참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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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학교 가는데 졸업생 6모 성적 고등학교쌤들이 볼 수 있나요? 못봤다고 머라하실거같은데..
와우 복전 컴공 ㄷㄷ
사학과 전공했고, 역사를 좋아했지만 먹고살려면 공대 쪽 복수전공은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가게 됐네요. 정작 밥은 컴공과는 관련 없는 쪽으로 벌어먹은 세월이 더 깁니다.
대학에서 경제수학 다 배웠죠
근데 미적분 처음배울때 개념이 쉽진 않아갖고
고등학교때 미적분이 뭔지는 알고 가게 히자가 개정취지였고 나쁘진 않았다고 보는
저는 복전하면서 공대 1학년생이 듣는 미적분학 들었는데,
이야... 진짜 죽을 맛이더라고요. 오죽하면 EBS 인터넷수능 사서 강의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