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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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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안되서 걸었음 0 1
분당에서 강남까지 4시간 걸리네 ㅆㅂ 열사병 걸릴까봐 생수 6병 마심 내일은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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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이 은근 모르는것 5 1
올해는 2025년이고 2026년은 내년이란거임... 수능판에 있다보면 흔히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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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공부할까 3 1
잠 언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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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집 도착했다 9 1
지금 당장 음식을 대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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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느껴진다 ㅠㅠ 대신에 노력이 많이 들어갔다는 이거(220929기하)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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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학갈걸 0 0
중학교때 미국 보내준다는거 손사레치며 거절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떠났어야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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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기만 해서는 안 돼 2 1
아무리 성실해도 잘 할 수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어요,, 내가 잘 한다고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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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진건데 2, e 9 0
서울 사람들은 진짜 e를 2라고 읽어요? 우진쌤 보니까 e보고 2로 읽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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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 인증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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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치면 하고싶은거 0 0
1.다이어트 2.장비사서 랩 본격적으로 해보기 3.책읽기 4.과외 5.주식 이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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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다니던 동네 학원 선생님들 보면 기인(?)인 분들이 꽤 많았네요. 0 1
국어 선생님은 멀쩡히 서울대 컴공 입학해 놓고, 법대 간다고 재수했다가 성적 안...





공부량이 압도적으로 적어서.....?
언매까지 할 시간이 없슴
1년동안 공부투자시간이 0분에 수렴하기때문
문법 공부를 안해봤..
문법 알레르기가 있어서 언매자체가 하기싫음
고1 내신은 진짜 모든 조항에 있는 예시 다 외워서 버티고 셤끝나고 바로 까먹고 한듯
지금은 언매런하긴 했는데 첨엔 특별히 공부를 안해도 되서 화작 선택함
재수 할 때 언매로 바꿨다가 24수능 중세국어<<이 어머련때문에 화들짝 놀라서 다시 화작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