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답지안보고 풀때 실력향상됨, 인강=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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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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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푼 다음 보는거지
효율적인 풀이를 배우기위해서라면.. 실력은 지식물량빨이 되는건가요
순전히 지식물량빨이라고 보긴 어렵지 않음? 배우는 거랑 체화하는 건 다르니까 다만 체화를 위해서는 무엇을 체화해야 할지에 대해 배우는 게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게 인강이 하는 일이라고 봄 인강이 길잡이를 해주면 그 다음 많은 문풀로 몸에 익혀나가는거임
많은 문풀을 하는 이유는.. 그 문풀들이 하나도 머리에 남지 않는다면 할 이유가 없으니까 어떤형태로든 머리에 남는다는거고 그게 체화를 의미하는거같은데
제말은 그러니까.. 많은문풀이 지식물량이지 않냐는거
수험생이 체화를 위해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것은 운동선수가 골을 넣기 위해 매일 공 차는 연습을 하는 거랑 같다고 봄. (운동은 문외한이라 비유가 이상하다면 ㅈㅅ) 통상 그것을 지식을 쌓는다고 말하지는 않기에 나는 체화를 위한 문풀이 곧 지식습득이라는 생각을 지금껏 해 본적은 없지만 어떤 방식을 몸에 익히는 것도 공부고 지식이라고 생각한다면 님 말이 맞는 것 같음
또 무작정 답지 안 보는 게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도 조금 어폐가 있지 않나 싶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답지 안 보는 게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되 당장 1년 뒤에 수능인 수험생 입장상 인강으로 빠르게 배우는 편이 그것보다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인강으로 배운다고 성적 안오르는건 아니니까 그래도 님 의견도 존중함 그렇게 생각하는 쪽도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