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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나 지문의 난이도가 많이 올랐나요? 아니면 선지가 더 까다로워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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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0 0
인스타 팔로우를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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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1910년생이야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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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찬은모발갬머가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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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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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금 수능성적 맞추면 200덕 26 1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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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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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고3도 안되셨는데 초장기간 계획 세우면 언젠간 무조건 바뀌어요
올해 12월까지 계획을 좀 더 널널하고 자세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야 님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학교 다니시면서 고3도 아닌데 새기분 피드백 아이디어 다하는거 진짜 쉽지 않음..
그 내년 수능을 보려고 해서 9월 안으로 자퇴할 생각입니다.
아니 고1 학생이셨네?? 그럼 수시 해서 평범하게 28수능 준비하셔야죠 뭐하러 불구덩이인 27수능을 봐요
지금부터 준비해서 27수능 잘보겠다는 집념과 끈기가 있으시니까 지금 글 쓰시는 거잖아요
그 마인드로 수시 챙기면 27수능으로는 바라보지도 못할 대학 가고도 남습니다..
제가 하필이면 국어 문법이랑 내신영어가 너무 약합니다. 평모는 영어가 4등급은 뜨는데 내신 영어는 4에 가까운 3등급 (5등급제)가 나옵니다.
국어 문법은 기말기간 내내 이악물고 준비해봤는데 도저히 오를 기미가 안보이더라고요.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그게 변명이 되기엔 전혀 충분하지 않아요..
영어가 내신 4 모고1 이정도가 아니라면 수능 영어공부도 내신 영어만큼 만만찮게 어려울거구요
문법 공부가 힘들다는건 공감합니다 저도 고1 때 이딴거 왜하는지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었거든요
근데 힘들다고 다른 시험으로 도망간 친구가 그 시험은 잘볼 수 있을까요
화작하면 문법을 안보긴 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 과목 몇개가 힘들다고 수능판으로 도망치는 학생이 수능 잘보기란 정말 어려워요
긍정긍정해서 학생분이 피땀나게 열심히 한다 해도 수능은 노력 당연히 중요하지만 운 요소도 정말 커요..
만약 27수능 망하면 어떡하실래요? 난 안망할거야 이런 생각 가지면 안됩니다 항상 대비책은 있어야해요
재수하기도 힘든거 아시잖아요 그럴바엔 평범하게 현역으로 28수능 수시든 정시든 그때 치르고 망하면 그때 재수하면 되죠 그때의 재수는 손실비용이 없으니깐..
바로 자퇴하고 수능공부 시작하지 마시고 주변 친구와 선생님들 의견 더 듣고 판단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완전 잘못 짜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