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번방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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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만 말하겠다.
다시 말해 행번방은 윤석열 측에서 탄핵 반대의 정당성을 찾고 탄핵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하다.
문제가 된 곳이 고등학교 동창 카페다.
동창 카페에 각종 글들이 올라 오겠지. 카페 특성상.
특히 40대 중후반 이상은 인터넷 카페를 즐겨 사용한다.
그런데 그 와중에 문형배의 동창이 문제의 음란물을 올린 것이다.
그 동창에게 문형배 선생은 그 동창에게 잘 지내냐 인사를 댓글로
건넸는데 이게 극우 애들한테 건수가 잡혀 음란물로 '행번방'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이 생기게 된 것이다....
댓글로 미루어보아 문형배 선생의 성격상 적을 만드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고 정말 심각한 일로 인해 피해를 받지 않는
이상 손절하기를 못하시는 원만한 성격의 소유자로 보이며
그 판결문을 다른 대법관들과 함께 검토하고 작성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음을 고려할 때 신중한 판단을 하고 확신이
섰을 때 움직이는 성향으로 보인다.
본래 이런 성격들이 상당히 오명도 잘 쓰지만
알고 보면 사회에 상당한 선함 쪽으로 영향을
주고 존경받는 진국인 성향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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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25년 4월 4일의 날은 대한민국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사건으로 민주주의의 나아갈 길을 알려주고 대한민국 전 국민에게 올바른 민주주의에 대한 그런 성격들이 담긴 교훈을 주는 사례로 기억되어야 함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