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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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준비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메디컬을 갔지만
난 아직도 못 갔다는 점이 자괴감이 들 때가 있다
내가 9평에선 그들을 이길 때도 더러 있었지만
사실 그게 뭐가 중요한가?
결국 남는 것은 결과일 뿐이니
신이 존재한다면 부디 날 한번쯤은 굽어살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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