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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즐겁지도 않은데
자기 능력 이상을 하려고 너무 애쓰고 자기 자신을 닦달하게 되면
결국 얻게 되는 것은 정신병과 우울증밖에 없음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정신과 약을 처방받고 거울에 비친 감정 없이 무표정해진 나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괜히 열심히 살았다는 것
괜히 나 자신을 과도하게 공격하고 닦달했다는 것임
사실 열심히 살지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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