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 필적확인란 추천 ㄱㄱ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340119
시, 가요, 명대사 다 상관없음
아무거나 ㄱㄱ
댓글로 남기면 참고해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메디컬이 가능하지 않다는 전제 하에 학벌과 학과를 동시에 배팅해야 되기 때문에...
-
그냥 아무거나 일등급 나와라 제발 난 그냥 일등급만 나와도 소원이 없겟어
-
안그래보임
-
지운지 8달됐고, 요즘 슬럼프 너무와서 도파민 충전좀 다시 해야할 것 같은데 이거 후회많을 선택임?
-
안되나
-
https://payge.kr/speed?share=refer 걍 아이디 아무거나...
-
공개고백 할게요 8
좋아해요
-
자산의 비약적 증대는 계층이동이다 좋은 직업은 자산의 비약적 증대를 가져올 수...
-
키 작은데 어깨 넓으면 ㄹㅇ 사진찍으면 키 150대로 보인다 경험담 아니다 아니라고
-
아오 병신ㅇ
-
열품타 실수 스터디그룹 추가한명 선착순모집 6 9 수능 선택과목 언화 미 과탐2개...
-
아 ㅈㄴ 쪽팔려 6
엘베에서 삘받아서 노래부르고 난리부르스를 치고 있는데 갑자기 중간에 문이 열리네....
-
feat. 감자까앙 요즘 오르비 잘 안 함 좋은 신호임
-
이-글 남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고등학생 때 여름방학에 부산에서 오사카 배 타고 갔던 게 처음인데...어떤 사람은...
-
그리고 학원용 이감이랑 온라인에 파이널로 풀리는건 다른건가요?
-
실모 제작해서 배틀 뜬다며..그거 어케됨…?? 이미끝남..?
-
김승모 등급컷 9
아니 이게 이렇게 된다고?
-
이 노래 좋네...
"눈물로 씨앗을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 시편 126, 5
오
와
눈부신 태양을 건너 우린 더 선명해져
무슨 노래에여?
다 아는 개념이다. 맞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을 살아 내고 우리 내일로 가자~~
가즈아~
시간에 뒤쳐지거나, 같이 뛰거나
우린 같은 거라 말하며 서로를 태우면서
무슨 노래에여?
엔플라잉 - firefly 입니다.
오 한 번 들어볼게여
한없는 사랑은 내 넋속에 피어오르리니
-감각- 랭보
오
정자로 기재하시오
오우야
단 한번에 널 사랑할 수 있었어
자유로운 우리를 봐 자유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높이 더 멀리 너의 별을 찾아 날아라
올라갈 때 봤던 것들이 내려갈 땐 나이듯이
캬 명곡 GOAT
수많은 소원 아래 매일 다른 꿈을 꾸던
-아이와 나의 바다
너는 그 아름다운 별빛중에 하나
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컨텐츠
필적확인란 표절 ㄷㄷ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밝게만 빛나줘
녹이 슨 심장에 쉼 없이 피는 꿈
내 삶이 초라해 보인데도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띄어쓰기없이보낼게사랑인것같애
네가 내 우주고 밝게 빛나줘
비열하지 않은 주류가 되자
해맑은 아이같은 그대의 눈동자
세월 지나도 난 변하지 않아
어릴때는 삶이 아주 길것 같았지
문제 하나를 조심하라고?(30번몰빵)
사탐이라 20번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킬러몰빵인 시험인걸로
ㅇㅣ게 ㅈㄴ읏기네 ㅋㅋㅋㅋㅋㅋ
수많은 별 중 빛을 내지 않는 별은 없다
해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다
오
너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너를 더 강하게 만든다
캬
내 두 눈에 담은 세상은 영원한 벗이 되어
- LUCY ‘동이 틀 때‘
오
평균미달시 그것의 중요성이 두드러진다
미 미 미친놈아니가먼저잘못했잖아
펭귄 없는 세상은 싫습니다
밥묵자
깊은 어둠 속 빛나는 별처럼
활짝 피어라 이름없는 꽃이여
어른이 된다는 것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여 서로 상처받지 않는 거리를 찾아내는 거라는 것을..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창조되지 않았다." 그가 말했다. "인간은 파괴될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다."
세상은 나를 우러러볼 것이다. 어쩌면 나는 경멸당하고 오해받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위대한 천재가 될 것이고, 그것만은 확실하다.
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행운아 저 예쁜 사람 곁에 꼭 붙어 있어라
또 다시 보여줘야 돼
여러분과 함께할 러닝메이트 오승걸입니다.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
캬 ㅋㅋㅋㅋ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어떤 하루를 보냈어도 너를 모르던 날들에 비하면 시덥잖다.
인데 너무 길군
여기 깨어진 꿈의 조각을 주워 가렴
그토록 찾아 헤맨 무지개
어둠 속에 피는 격정을 아는 불빛
푸르른 그 빛을 휘둘러 여름으로
EBS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