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33803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올해 기준으롬 의대 롤백에 대기업 호재들 터져서 걍 다 스테이 하려는 분위기 같던데 맞나오?
-
오늘은 정신과만 다녀왔다가 바로 풀공부 조져야지 0 0
아자스...ㅠ 자살하자
-
지듣노 3 1
나니키텐노? 리리슈슈
-
한요일 봐야지 0 0
어흐
-
잘해야되는데 1 0
수학은 정말 잘해야되는데 정말
-
안냐떼욤 6 0
oᴗOಣ
-
고민이네요 2 0
지금 삼수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학생이구요 부모님이 반대하시긴했는데 결국...
-
아세마미레테 요고레타카라다오 0 0
못테카에루~우우~
-
오늘 2월 12일이니까 마지막일텐데
-
피곤한데 잠이 안 오네요 3 0
홍대 추합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47번이면 이젠 미련 버리는 게 맞는건가…밤 새고 기다려볼까요?
-
굿모닝 0 0
오늘도힘내봅세
-
끼야아아아앙 2 0
드뎌!! AI 정렬 실험 성공했다!!! 이걸로 난 부우자 과기원생이야!!!
-
새터에선 0 0
만만하게 생겻다고 막 엉덩이 걷어차고 패드립하는 그런 사람은 없엇으면 좋겟내여..
-
오호
-
찐따확정페스티벌로 출발 5 0
에휴이
-
뭐가더 중요한지 모르겠다 4 0
1. 대상의 특징을 가진 다른 대상 찾기 2. 공통점이 있으면 다른 공통점도 있다
-
못생긴 애들 중에 2 0
내가 젤 잘생긴 것 같대
-
이제슬슬 0 0
오티 가야되내.. 이딴게 영장류고트의삶이라니...
-
ㅇㄴ 근데 이시간대는 2 1
글쓰기가 쪼금 그런게.. 원래 같으면 지금이랑 같은 속도로 글 써도 티가 안 낫는대...
-
아아 이 서늘한 감각 3 0
.
-
그럼 ㅅㅂ 어딜 가야되는거임 개새끼뇨이
-
새터 스태프 선배들도 다 볼텐데;;
-
안 좋갯죠..? 신상이 털린다거나.. 근데 신상 털려도 어차피 똑같기는한대...
-
ㅇㅂㄱ 0 0
출근 샤갈
-
안냐떼요 8 0
-
외출하기가 씨발너무 무서운데 4 0
3개월정도 내 안락한 방구석에서침대에서 개속 누워잇을 땐 잊었는데 이제야 현실의...
-
ㅈ됐네 0 0
대학에서 영ㅇ어진단평가치라고한거까먹음 오늘이었는데 아
-
프리렌 너무 재밌다 0 0
딱 한편만 보고 자려고 했는데 6편 봐버림
-
탈퇴한 계정 글은 7 1
못 지우나요 아니면 닉변이랃ㆍㄷ 제발 진짜 개에반대
-
술마셔야겠다 0 0
언매만좀하고
-
개피곤한데 0 0
잠을 뭇자네.. 7시 알람으로 변경
-
대학 생활 접어요@@@@ 5 0
템 뿌려요@@@@ 오케이 바로 씨파 로시오로 튈게요
-
와 메인은진짜 4 0
쉽지않네....
-
당직선느낌이네 2 0
난새르비를지켰음 이제6시되면 얼버기한사람들이 또리젠채우겠지
-
아 흑요2 결승전 보니까 4 0
라면에 소주 마렵네
-
고려대 명예합격 시켜줘라 2 1
내가 고려대를 이렇게 원해
-
ㅅㅅㅅㅅㅅ 0 0
이제자러가야지 이걸하네
-
민 1 0
.
-
족 0 0
.
-
고 2 0
.
-
대 0 0
.
-
설수리 새터는 어떨까 0 0
막 보드게임하면 천재들이라 딱봐도 경우의수 다보이고 그러는거아닌가
-
아 2 0
그냥 대인기피증 치료받을 걸 우율증 약 복용할 걸 개씨발... 장난 아니게 무섭곶털림
-
인문반 시대vs강대 0 0
언매 확통 사탐2 선택자이고 시대 강대 둘 다 걸어놨는데 어디가야할지 고민이에요...
-
아 새터 신청하지 말 걸 13 1
진짜로 진지하게 자살마려운데어캄.. 지금 자살하면 새터 안 갈 수 있는거아님?..
-
에휴 0 0
오늘 공부하기는 글렀음 걍 오후내내자야겠다
-
아 걍 밤새고 활동할까 1 0
어제 못자다가 6to6 수면하는바람에잠이안오는듯
-
민주주의 0 0
개인적으로 정치체제만 놓고보면 자유민주주의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
자고싶다 0 0
잠이안와
-
수특사용설명서 Vs O.V.S 0 0
연계 공부용으로 뭐가 좋을까요 비용걱정 안 하면 오비에스긴 한디..
그냥 순접 비스무리하게 이해함
안녕하세요.
;(세미 콜론)의 대표 용법
1. 마침표보다는 약한 뉘앙스로 두 문장을 연결
(이제 윗분과 질문자분이 생각한 용법)
I was tired; I didn’t sleep well last night.
나는 피곤했다; 나는 어젯밤에 잘 자지 못했다.
→ 약한 의미의 마침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접속부사[접속전치사]의 도입
He didn’t study; therefore, he failed.
그는 공부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실패했다.
→ 글자 그대로 접속부사나 접속전치사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콜론)의 대표 용법
1. 앞 문장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거나 정의함.
She had one fear: failure.
그녀는 한 가지 공포를 가지고 있었다: 바로 실패.
2. 앞 문장의 내용에 더해 구체적인 목록 설명
She packed/everything: clothes, books, and snacks.
그녀는 모든 것을 쌌다: 옷, 책, 그리고 과자
3. 직접 인용문의 도입
He said this: "I won’t go."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가지 않을 거야."
4. 앞에서 언급된 내용을 강조할 때 사용.
His dream was clear: to become a doctor.
그의 꿈은 명확했다: 바로 의사가 되는 것.
하이픈(-)의 역할: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여 복합어를 형성함. 이때 복합어는 기능하는 품사에 따라 복합명사, 복합형용사, 복합동사, 복합부사로 나뉨.
예: grown-up, passer-by, double-check...
대시(ㅡ)의 대표 용법
1. 삽입의 대시
He ran to the door—without thinking—and left.
그는 문으로 뛰어갔다ㅡ생각 없이ㅡ그리고 떠났다.
2. 강조의 대시
She finally understood—he was never going to come back.
그녀는 마침내 이해했다ㅡ그가 절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3. 목록 설명의 대시
I need three things—money, time, and energy.
나는 세 가지 것들이 필요해ㅡ돈, 시간, 그리고 에너지.
이상입니다.
오우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