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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근데잘안오르네요 히하
저두 비슷하게해요
평가원 문제는 좀더 의도를 뜯어보는정도.?
왜 정답인지 왜 오답인지 선지 체크는 물론이고, 내가 왜 지문에서 판단의 근거를 찾지 못했고 왜 선지를 지워내지 못했는지도 살펴봐야 하고, 좀 더 나아가서 국어 시험지를보면서 왜 정답을 고르지 못했는지(ex-문학에서 시간을 예상보다 너무 써서 시간이 부족해 마음이 급해졌다) 이런 것까지 생각해봐야 함.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