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 가 본 연세대 신촌캠은 참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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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고 싶었는데, 제 노력이든 머리든 열망에 미치지 못해서 끝내 써볼만한 성적은 안 나왔는데...
백양로 공사 전이니까 한참 전이긴 한데, 진짜 다니고 싶은 학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친한 학교 선배(제가 중매까지 서 준..) 때문에 나중에 자주 가게 될 줄은 몰랐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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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 와퍼주니어 세일하네 아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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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그럼? 고개 숙이거나 돌릴때마다 아픔 정형외과가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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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확통사탐이라 긁혀서 그런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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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물거린달까..? 아무튼 듣기좋은 정갈한 발음은 아니야 영어 일어 한국어랑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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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잘만들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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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되는데 나 이번엔 진짜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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