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에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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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능아 현역입니다.
2024년 12월즈음부터 대학에 욕심이 생겼고 그때부터 거의 노베상태에서 수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겨울방학엔 공통만 공부했고 3월 4등급을 받은 이후 쭉 3등급만 나왔습니다.
6월까지는 확통으로 모고를 봤었는데, 이후는 기하로 바꿔 7모때 73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 빡대가리라 그런지 입문엔제라는 엔티켓에서조차 막힐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신감은 계속해서 줄어가고 걱정만 생깁니다..
기생집만 2회독(점프 제외)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기출을 한 번더 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 꽉 깨물고 대가리 터져가면서 엔티켓을 풀까요..
그리고
엔티켓을 풀때 제 방식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최대한 고민해보면서 풀고있는데 이러니까 수1 수2 두과목 합쳐서 하루에 거의 4시간이 쓰입니다..
그냥 모르겠으면 바로 강의를 켜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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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왜리렇게 슬프지 확실히 재수하니까 정신 나간득
모르겠어도 충분히 고민해보고 도저히 안되겠으면 해설지를 보거나 강의를 듣는게 나을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