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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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렘 풀고있는데
기출 분석이 어느정도를 말하는 건가요?
문제풀고 틀린문제 있으면
문제가 지문에서 어떤부분이 활용되었는지 보고
그 문제만 다시 풀어보는데
뭔가 이렇게 하면 안될 거 같으면서도
지문을 다시 읽는 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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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이 분위기를 결정하긴 하는거같음
전 할 때 풀고 채점 안 했음
1. 시간 재고 풀기
2. 시간 안 재고 그대로 다시 풀어보기
그 다음에 채점하고 틀렸으면 사고 교정하고 넘어갔음
2번 하는 목적이 뭔가요?
시간을 재고 풀었을 때 읽으면서 잡지 못했던 것을 잡거나 이해가 완벽히 된 상태에서 문제를 다시 풀었을 때 답이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1,2번 같은 초반 선지에서 찍고 넘어갈 때의 그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어느 정도로 이해하고 확신이 들었을 때 찍고 아래선지는 보지 않겠다 라는 저만의 선을 만들기 위해서도 다시 읽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를 알게되면 빠답을 보기에 보통 답을 알게 되고 타인에게 채점을 맡긴다고 쳐도 사고가 어느 선지로 편향될 가능성이 있어서요! 틀린 문제는 보통 헷갈렸던 선지가 있을테니까요
이렇게 기출분석에 시간을 오래 들였더니 24 25 수능은 전부 1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과정이 진짜 지루하고 왜 하지 싶지만 돌아보면 성장했음을 느껴요 정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충분히 생각한 답이 틀렸으면 그건 치명적인 논리 오류라 잡아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