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공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268640
피렘 풀고있는데
기출 분석이 어느정도를 말하는 건가요?
문제풀고 틀린문제 있으면
문제가 지문에서 어떤부분이 활용되었는지 보고
그 문제만 다시 풀어보는데
뭔가 이렇게 하면 안될 거 같으면서도
지문을 다시 읽는 건..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천하람 “광복절 윤미향 사면, 조두순 어린이날 사면 격” 4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SBS 유튜브 캡처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1일...
-
고2이고 정시 생각중입니다 미적을 수능때 볼건데 공대를 간다고 한다면 내신에서...
-
오늘의 생윤 퀴즈 12
1.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 곧 옳고 그름에 관한 앎이라고 생각한다.2....
-
탈퇴한 유저는 언팔 못하니깐 그만큼 탈퇴했단 소리겠지?
-
걍학교를갈래 0
관독좆같아
-
만약에 만약에 둘 다 붙으면 어디 가는 게 좋은가요 선택한 이유도 알려주십셔
-
제블
-
영화/드라마/책/웹툰 같은 거 보면서 우는거 난 눈물샘이 말라서 슬퍼도 눈물은 한...
-
ㄹㅇ임
-
퍼펙트 휩같은걸로 ㅈㄴ 빡빡 기름기 다 조진다는 마인드로 세안하는게 오히려 여드름에...
-
ㄹㅇ뭐임 1
-
내 첫글 1
아무도 답 안해줘서 슬펐어ㅠㅠ
-
알려줘ㅕㅕㅕㅕㅕㅕㅕㅕ
-
실시간 23수능 확통 88점 뭐틀렸는지 맞추면 2천덕(선착) 11
현역 88점입니다 우헤헿 이제 찍맞이 좀 있는ㅋㅋ 미적도 풀어봤는데 진도도 다...
전 할 때 풀고 채점 안 했음
1. 시간 재고 풀기
2. 시간 안 재고 그대로 다시 풀어보기
그 다음에 채점하고 틀렸으면 사고 교정하고 넘어갔음
2번 하는 목적이 뭔가요?
시간을 재고 풀었을 때 읽으면서 잡지 못했던 것을 잡거나 이해가 완벽히 된 상태에서 문제를 다시 풀었을 때 답이 달라질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1,2번 같은 초반 선지에서 찍고 넘어갈 때의 그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어느 정도로 이해하고 확신이 들었을 때 찍고 아래선지는 보지 않겠다 라는 저만의 선을 만들기 위해서도 다시 읽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를 알게되면 빠답을 보기에 보통 답을 알게 되고 타인에게 채점을 맡긴다고 쳐도 사고가 어느 선지로 편향될 가능성이 있어서요! 틀린 문제는 보통 헷갈렸던 선지가 있을테니까요
이렇게 기출분석에 시간을 오래 들였더니 24 25 수능은 전부 1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과정이 진짜 지루하고 왜 하지 싶지만 돌아보면 성장했음을 느껴요 정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충분히 생각한 답이 틀렸으면 그건 치명적인 논리 오류라 잡아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