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봄이 올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266590
나의 봄은 별게 아닌데
그냥 극t 배려심넘치는 연상녀와 행복하게 살고 싶은 건데
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데 뭘 바라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Stan_ 2 0
-
디카프도 커리 있나요 4 0
디카프 사문이요
-
그녀는 따뜻한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여기서 따뜻한이 관형절이라고 하는ㄷㅔ 그러면...
-
반원이 뭐임? 4 0
이해원 n제 시즌 2 수1 풀면 반원의 방정식 이 나오는데 전 반원을 식으로 쓰는걸...
-
아 고딩들 개학했구나 2 1
어쩐지 사람이 없더라
-
무슨생각 드시나요? 보면
-
유빈이 관련 소신 발언 1 2
저작권법 형사 명예·신용·비밀침해에 관한죄(형 307~318 전부) 정통법 등에서의...
-
‘아들 선호’ 사라진 대한민국…이제 ‘딸 없는 집’이 불안한 이유 1 4
30년만에 뒤바뀐 출산 선호도…딸 선호율 ‘전 세계 1위’ 기록 “가문 잇는 건...
-
유빈 2 1
검거된 운영자 외에 학습자료를 유빈아카이브 제보방에 올린 수험생에 대해서는 가담...
-
얼버기 모닝담타ㄱㄱ 2 0
오늘도 상쾌한 아침시작 ㄱㄱ
-
오늘의 미술 작품 ㅇㅈ 1 2
한명쯤은 있었을거아냐
원래 지나간 봄은 그냥 지나간 봄인 거야
새로운 봄이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이 될때까지
새로운 봄을 기다려야지
ㅠㅠ
그냥 이냥 저냥 살다보면 생긴다
안 생길 얼굴은 아닌듯
그 정도의 얼굴은 아님
그냥 존못은 아닌 얼굴이지
극t 배려심넘치는 연하남은 어떰?
남자는 꺼지쇼
극티와배려심넘치는게양립가능하긴한데에프는티의배려를배려라고못느낄것같은데
그러니까 그런 여자들도 사실 수요가 없을지도 모름
그리고 일단 그런 여자의 공급이 너무 부족함
내 이상형은 너무 찾기 힘든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