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비문학이 왜 이해하라고 내는게 아니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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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리트 최고난도 급 아니면 리트나 수능 평가원지문이나 사설모고나 어떤 비문학지문을 읽든 이해가 잘만되던데 왜 자기들이 이해를 못하는걸 이해가 출제의도가 아니다 이러는지....
참고로 배경지식바탕으로 이해하면서 읽으면 문제 매우 잘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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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햐가맞다고생각해왔는데
아니라고말하는분들견해도일리있는듯
저도 글을 이해해야지만 문제를 잘 풀수있다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이해가 되면 당연히 이해해서 푸는게 맞고 설령 자기가 부족해서 이해가 잘 안되면 다른 방법으로도 문제를 풀 수있다 이런스탠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물론 이해하면 문제 훨씬 잘 풀리는건 맞지만 8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서 비문학 세 지문을 완벽히 이해하면서 푼다는게 쉬운건 아니죠
이해가 되면 이해해서 풀면 됩니다 그게 가장 좋은거긴 한데 안 될 수도 있는거니까
제가 이해한다는게 지문의 모든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한다는것이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배경지식이 풍부하면 그냥 읽어도 무슨말을 하고있는건지 다 잡힙니다. 문제에서 뭘 물어볼지도 자연스럽게 그려지게되고요.
평가원이 이정도 수준의 지문을 이해하고 풀겠지? 하고 내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글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가되면 빨리 더 쉽고 빨리 풀리는건 맞는데 꼭 이해를 안해도 현재 독서 문제는 다 풀림
근데 솔직히 글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면 이해하면서 풀면되는거고 혹시나 내가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수능 긴장감으로 잘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으니까 이해가 부족하더라도 독서를 풀수있는 스킬을 익히는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건 필요하죠. 무조건 이해만 해야하고 이해 못하면 무조건 정직하게 틀리라는 말이 아니랍니다
저도 그건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근데 제가 지적하는거는 애초에 출제 의도 자체가 이해를 하면서 읽으라는게 아니다라는 식의 주장입니다. 이런 주장은 듣다보면 누군가는 잘만 이해하면서 편하게 풀고있는데 자기들이 이해 못하는거를 합리화하려는걸로밖에 안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