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 과탐러는 걍 멸망이네 하반기에 서바 없이 과탐 어케함?
-
답을 쫓아왔는데 1
질문을 두고왔네
-
회독 더 하는거면 댓글로 작성 ㄱㄱ
-
저능해서 울었어 4
미적 너뮤 어려워
-
새볔에 질문글 하나로 조회수 700찍음.
-
20회분 38000 심지어 봉투모 교육정상화는 대수민
-
뭔 유럽인거 같네
-
학교 체험학습 0
고3인데 공부 목적으로는 못 쓰게 하나요?? 담임이나 학교 재량인거죠
-
확통 한문제 빼고는 당연 첨 보는 문제(처음에 맞춤 14 20틀 ㅜ
-
예상 대학 써있는 종이도 주나요?
-
학점도 1학년때 인증막 거의만점 그분 누구엿죠
-
정승제쌤보다 더 쉽게 가르치는 강사가 있을까?
-
국어비문학 질문 0
지문: 시점 t2 이후 a에서는 유기물의 양이 감소하여 전류의 크기가 시점 t1...
-
눈 감았다 뜨니 4시네...
-
학창시절 연애 6
특히 고등학생 때 그냥 남사친 여사친 관계 정도로 유지하는 게 괜찮다고...
-
공부 하기 싫어 3
공주 할래
-
이거 못하면 -4점 확정이9나
-
실향민 상이군인 인척 친척
"적분"
상수는 음 사차함수 식 다시보고 해라
사실 이론상 그렇게 해서 풀수 있어야함
애초에 이계도 불가능하니까
개념강의 볼때 왜 사차함수를 그릴때
이차함수가 되게 미분해서 하는건 왜 안알려주시지? 하는 의문이 들어씀
삼차 사차는 그냥 외우니까
ㅎㅎ,,
안되지않나
적분상수는 조상님이 구해주냐
"0대입"
아 고수네
근데 미적이 어려움, 수II가 어려움?
난 미적안행
수2는 퍼즐 맞추는 느낌이고 미적은 산골에 던져놓고 전국지도 보고 집까지 찾아오라는 느낌
둘 다 미치겠네
미적은 킬러 주제가 다양하고 고점이 너무 높음
수2는 주제는 한정되어 있지만 다항함수 추론에 익숙하지 않으면 한참 돌아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