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에 대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234733
좀 다른 진로로 방황을 하다 대학 가자고 마음잡게 됐는데 진짜 뭔가 너무 상상이상이에요
진짜 그냥 시중 문제집 같은 거 ㅈ빠지게 푸는 게 다인가 싶었는데 실모니 듣도보도 못하고 기출분석도 해야 하는지도 몰랐고 이번에 알게 됐는데 피뎁방인지 뭔지 그런 거까지 쓰면서 푸는 문제들을 며칠 전까지 실모니 어쩌니 존재도 몰랐는데 내가 자력으로 알아내서 풀 수 있나 싶고
그런데다가 막 이번 입시가 어쩌니 사탐런이 어쩌니 이번에는 미적이 어떻게 더 어려워지니 뭐 요즘 국어 추세가 어떻다니
이런 입시 돌아가는 거(?)에서조차 어마어마한 지식과 정보량을 제가 어떻게 알아낼 수 있을지
그냥 좀 너무 막막해서 무서워요
*계속 실모를 언급하는 건 알아(?)낸 게 그거뿐...←그냥 이정도 수준...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날먹하고싶다 2 0
그러다가수능ㅈ망하니열심히해야되는데
-
[스나이퍼] 수능 때 유독 국어가 무너지는 이유 44 48
안녕하세요, [스나이퍼] 제작자 네모의 꿈입니다. 요즘 열심히 스나이퍼 정시합격...
-
선지 발문에 나오는 기본 어휘 오늘 깨달았다
-
그래도 오르비는 6 2
어디처럼 새벽에 절대 하면 안되는 그런곳이 아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머야 왜좋아요 15개넘은거야 4 1
자려힜는데…
-
엄…ㅋㅋㅋㅋㅋ 4 1
-
12311 서울대갈수있음? 3 2
언 확 경제 사문
-
리젠이 주겄어 8 0
-
나의 새르비를 함께했던 사람이 보이지않아서 슬퍼 3 2
하지만 응원해야겠죠
-
ㅇㅈ 6 0
눈만^^
-
영어 고정 1분들 답변해주세요 5 0
3월 89 5월 89 6월 89 7월 84 고1,2때도 모두 2등급이었던 현역입니다...
눈을 떴구나
멀라요 그냥 너무 어려워................ㅠ
이게 입시 커뮤니티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학군지는 님이 본문에서 언급한 상태인 친구들이 태반임
알아가는 게 많을수록 더 많이, 잘 보일 거에요 기죽지 말고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