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탐구때문에 걱정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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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국어 수학이 개판이 아니라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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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탐구를 던지고 국영수에 올인하자

영어는 굳이...설대목표임?
설대혹은 메디컬
국수 최소 1 받쳐줌?
지금으론 ㄴㄴ....
투 만표가 설가산받고 원에 뒤지는일은 절대 안일어날거라 해도되긴하는데
더 중요한건 걍 국수 높1 받는거임
저도 작년에 탐구 22였는데 국어높1+가산점딸깍으로간거임
그리고 투하면 백분위 의대는 그냥 포기할생각해야함
백분위 의대 불이익은 좀 크네요
대부분 지사의가 백분위 보는거로 아는데...
투가산 표점대학 보고해볼수도있긴한데
현역이 국수도 하면서 컨텐츠양도 극악인 투를 소화해낼수있을지가 도박이죠
제가 작년에 자신있게 투투할수있었던건 국수에 대한 압도적이 자신감이었어서
진짜 걍 웬만해선 사탐하고 국수 높1보는게...
투과목의 고표점 올해까지는 꽤 유효하다보는데 지난 2년간 원과의 격차가 계속 좁혀지고있음 내년은 장담못함...
일단 런칠 사탐은 있으니 내년 상황따라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