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그럼나좃되는데 안돼요제발

  • Pi21 · 1152273 · 08/08 19:37 · MS 2022 (수정됨)

    근데 그럼 모의고사가 최소 3일되는건데 에바임

  • 남성애호는강평 · 1335396 · 08/08 19:37 · MS 2024

    학평이 내신이었으면 내 종합 내신이 1점대였을텐데

  • 프사이 · 1399114 · 08/08 19:40 · MS 2025

    1.수능 대비에 있어 공교육이 사교육한테 뒤쳐짐
    2.학업 능력이 같아도 학교에 따라 진학 성적이 다름

    이거 두 개가 대표적인 문제이자 사람들의 불만인데 그 방법으로는 어느 것도 해결 못 함..

  • 팡뭉 · 1402395 · 08/08 19:44 · MS 2025

    1번은 어차피 해결 불가. 시장원리를 무시하는 질 높은 서비스는 애초에 존속할 수 없음. 2번은 의도된 강제 평준화 정책이므로 알빠노

  • 프사이 · 1399114 · 08/08 19:49 · MS 2025

    그럼 본문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게 뭐임

  • 팡뭉 · 1402395 · 08/08 19:49 · MS 2025

    본문에 있잖음 내신과 수능의 괴리 해결

  • 프사이 · 1399114 · 08/08 19:54 · MS 2025

    제가 말한 두가지 때문에 괴리 없애려는 건데 딱 빼놓고 괴리만 없애버리면 대체 뭐가 해결되는 거임

  • 팡뭉 · 1402395 · 08/08 19:57 · MS 2025

    닥치고 암기를 강요하는 내신식 시험문제의 고문에서 벗어날 수 있음. 사고력이랑 ㅈ도 상관 없는 구시대 교육의 잔재를 청산해야 한다는 거.

  • 프사이 · 1399114 · 08/08 20:02 · MS 2025

    그러면 공교육은 대체 무슨 쓸모임..

    그리고 내신이 무지성 암기만 시킨다는 것도 너무 바이럴인 게 사고력 없는 암기는 없고요

    수학 과탐은 내신 1 띄울 만큼만 열심히 해도 수능 1~3초는 떠요

    독서 내신에 대해서는 조금 회의적이긴 하지만 문학 내신에서 암기는 수능 이상의 의의가 있고요 영어도 문법과 구문이 받쳐줘야 딱히 필히 요구되지도 않는 통암기도 되는 겁니다

  • 팡뭉 · 1402395 · 08/08 20:06 · MS 2025

    티처스에 외고 내신 올1인데 모고 444 뜨는 사람 보고 쓴 글임. 공부방식은 무지성 암기. 이런 사례 부지기수로 많음. 둘 다 잘하는 사람도 많지만 성적 괴리가 큰 사람도 정말 많음. 학교 내신을 사고력 중심 평가문제로 구성하지 못한다면 그냥 학교 교사 개인의 출제 권한을 제한하고 교육청에 맡기는 게 낫다는 말임. 공정성 측면에서도 이게 낫고.

  • 프사이 · 1399114 · 08/08 20:08 · MS 2025

    제가 인천 ㅈ반고 1등이고 1~5등까지 다 친한데 얘네 다 모고 볼 때마다 국영 고정 1은 뜨고 수학은 2명 빼고는 항상 1뜸

    하고싶은 말은 그런 사례가 그렇게 일반적이지는 않다는 거. tv에는 나올 만하니까 나오는거임

  • 팡뭉 · 1402395 · 08/08 20:11 · MS 2025

    괴리가 큰 사례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일원화에 정당성이 있는 거임. 교육청이 추구하는 출제 방향과 학교가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다는 건데. 고등학교 재학생 입장에서는 불만 가질 이유가 단 하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