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가 힘든 만큼 베풀자가 모토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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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슬슬 한계인듯
무료로 문제 뿌렸더니 어디 하프모에 도용당하고
무료로 과외했더니 그딴식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지랄하고
피드백해달라고해서 말 최대한 예쁘게, 드라이하게 했더니
10몇년전 기출 들고와서 그럼 이것도 쓰레기냐 그러고
내 급료도 나눴더니 내가 맡는 단원 기준만 낮은 거 아니냐는 소리 듣고
그래도 건강했을 땐 버텼는데
몸상태까지 박살나니까 슬슬 환멸이 남
슬슬 악의적이지 않은 요청도 악의적이게 느껴짐
왜 사서 고생해서 여기다 지랄이냐고요?
그러게요
미안합니다
여러분은 이런거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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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려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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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ㅋㅋㅋㅋㅋ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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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확 경제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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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이 주겄어 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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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응원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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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6 0
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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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9 5월 89 6월 89 7월 84 고1,2때도 모두 2등급이었던 현역입니다...
이제 힘들었던 만큼 돈을 튀기세요
없어요
가족 주고 친구 주고 팀원 줬더니 없어요 그냥
순자가 옳았다
아이고
무료과외인데 그지랄을 한다고?
호의를 베풀면 권리인줄 안다
병신 참 많다
ㅠㅠ 힘내세요 선생님
홧팅..
갑종이힘내
스담스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