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개뻘글이 이륙하는 거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204715


누가(아마 현역?) 수능 국어 실전감각이 구체적으로 어떤거냐고 물어보길래 쉬는 시간에 잠깐 끄적거린건데 이게 이륙을 하네...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구 종말시키는 법 2 0
애니 2주 금지시키기. ㅋㅋ
-
남들 보기에 성실하게 평소 생활 패턴을 지켜왔다는 독서실 입실-퇴실 시간은 언제인가요?
-
평가원 #~#
-
요요햄은 어디로 갔는가 22 3
요요햄을 돌려다오
-
모두 모두 3 1
행복해져라~
-
1 4 1
-
소풍 꺼리는 학교…학부모 “아이들 추억거리 사라져 아쉬워” 3 2
서울 광진구 한 초등학교는 2학기 현장체험학습을 서울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으로...
-
마시써 2 0
-
현역 수시러 수능 공부 질문 1 0
오늘 처음 오르비에 글쓰게 되었어요 일단 저는 현역 수시러이고 정시도 열심히...
-
추워 2 0
더워
-
사뮨황님들 2 0
사문 도표특강 끝냇고 마더텅으로 도표젖까지는 풀어서 대충 앞에 복습하면서 도표기출...
-
어딜가나 에어컨때문에 콧물 흐르거 재채기 나고 미치겟구먼
-
잘잘잘 vs 임팩트 4 0
개념은 잘생긴 개념 하다가 판서가 너무 날아다녀서 리밋으로 나갔는데 잘잘잘이...
-
괜히 글쓰기 막혀서 기다리는 시간에 한줄이라도 더 쓰는 게 더 낫잖아
-
딥마인드 해설지 보니깐... 4 1
저는 여지껏 엄밀하게 풀지 못 했던 거 같습니다 이제는 모든 걸 따지듯이...
시대는 달라져도 시험의 본질은 크게 변하지 않으니까요.
쟈니퀘스트님 글 보다가 궁금해진 게 하나 있는데 저보다 형님이신데
혹시 학생 때 사법시험 준비는 생각 없으셨나요?
사시·로스쿨 쪽은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 1차 시험지 한 번 봤는데 내용을 다 읽지도 못한 데다 전설의 8지선다 문제를 보고 '이건 내가 감히 건드릴 수 있는 게 아니다' 깨달았지요.
대신 경영·경제학 쪽을 택해서 CPA·CTA 준비한 적은 있는데, 역시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고 회사 다니다가 지금은 수능 국어 가르치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ㄹㅇ 문법 좀 오래걸릴때 멘탈좀 흔들리긴함ㅋ
화작·언매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히면 체감 난이도 확 올라감. 좋은 예시로 19 수능. 사람들이 많이들 간과하는 게, 실전에서 응시생들은 전반에 플라스틱+로봇세 화작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힌 상태에서 채권+우주론+가능세계를 접했다는 거...
별개로 그렇게 말아먹고도
의외로 나는 시간이 5분?정도 남았간거
근데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