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감쌤 목소리 저장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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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항상 녹음해둬서 내가 지각을 자주했는데 그때 왔던 전화들 자주 들음. 그럼 그녀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그냥 너무 포근함. 30분에 200만원 내고서라도 차한잔 마시면서 대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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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사감이 여자쌤이에요?
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