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내신 5등급제’ 첫 학기, 전 과목 1등급 2%뿐… “상위권 변별력 있다”
2025-08-06 00:32:50 원문 2025-08-05 18:46 조회수 2,61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173742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내신 산출 방식이 5등급제로 개편된 가운데, 전국 최초로 광역시 단위에서 학생들의 실제 성적을 집계해 9등급제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가 나왔다. 고교 현장에서는 제도 변화로 인해 “한 과목이라도 2등급을 받으면 최상위권 대학 진학은 어렵다”는 우려가 나오지만, 상위권 변별력은 여전히 유지된다는 분석이다.
■5등급제-9등급제 첫 정량 비교
부산시교육청 산하 부산진로진학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부산 지역 81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만 3553명의 올해 1학기 성적을 수집해 분석했다. 현재 고1은 기존 ...
-
이준석 "권력이 불편한 보도 있어야 민주주의...李대통령, 거기는 건들지 마시라"
43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1:42
2
6
이재명 대통령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일부 종합편성채널에 대한 비판적인...
-
-
“로스쿨 가려면 학점 중요”… 학생 80% ‘A’ 퍼주는 문과대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2:54
2
7
심각한 인문계 ‘학점 인플레이션’ 서울의 한 사립대는 최근 인문·사회 계열 학과...
-
로스쿨 재학생 74% "정원 2000명 부적절"…축소 촉구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1:43
3
10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전국 로스쿨 재학생 10명 중 7명 이상이 현행 입학정원...
-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3:18
0
0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의 성추행 의혹 수사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
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0:52
0
0
지난해 40~50대의 러닝 관련 소비가 20~30대보다 빠르게 늘어난 것으로...
-
"여사친이 벗어도 아무 일 없어"...단둘이 해외여행 간 남친
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1:08
1
3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 줄임말)과 단둘이 해외여행을 다녀오겠다고 선언한 남자친구가...
-
[속보] 정부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2037∼2038년 준공”
6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6 10:35
1
2
[속보] 정부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2037∼2038년 준공”
-
국교위, ‘수능-내신 절대평가’ 검토…대학-학부모 모두 반발
17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9:28
8
8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최근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고교 내신을 절대평가로...
-
대입에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할 것?…국민 26% "수능"
18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06:06
4
2
3년 만에 다시 1위로 꼽혀…'고교 내신' 응답률은 감소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
[단독]“의대 새 통로 생겼다” 2027학년도 N수생 10% 늘듯
1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8:51
4
7
현 고2 학생들이 치르는 20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평가에서는 수능 시험을 2회 이상...
-
인도서 '치료제 없는' 감염병 확산 조짐…의료진 2명 상태 위중
19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7:11
8
14
인도 동부 서벵골주에서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인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
[단독] ‘출근 안 해 실종신고’ 근무지 이탈 현역병...수원 카페서 체포
2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3:54
2
2
근무지를 이탈한 현역 군인이 경찰에 검거됐다. 25일 수원팔달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
한국 교사 모셔가는 미국...경기·서울시 교육청은 '난색'
2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4 12:03
13
26
[앵커] 미국에서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알려진 버지니아주에서 공교육의 질을 높이기...
-
2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9:19
0
2
미얀마 군사정권이 쿠데타로 집권한 지 4년여 만에 야당을 사실상 배제한 채 총선을...
-
[속보]‘베트남 출장 중 비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 향년 74세
21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7:31
9
3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연합뉴스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했던...
-
2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7:34
13
6
서강대가 서울지역 4년제 종합대 가운데 취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권...
-
‘문송합니다’ 옛말…인문vs자연 취업률 1.5%p 차로 축소
22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08:21
0
4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한때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란 말이 유행어가...
-
23시간 전 등록 | 원문 2026-01-25 17:16
4
2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별세했다. 향년 74세. 이날...
-
"자, 20초 남았습니다"…여성 사진 올리고 경매 소개팅 '논란'
01/25 14:01 등록 | 원문 2026-01-25 11:49
1
7
여성의 사진과 개인정보를 공개한 뒤 최고액 후원자에게 연락처를 넘기는, 이른바...
2%가 어디 개 이름도 아니고
얘넨 어떡할건데ㅋㅋㅋㅋㅋㅋㅋ
9등급제로 2%가 1.6인거면
지금 서성한 공대랑 의대랑 동급에 놓였다는거아님? 기사 골때리네 진짜ㅋㅋㅋㅋ
이딴걸 두고 변별 이러고있네
변별은 중위권에서 하는것도 있지만 최상위 쪼개기가 진짜 문젠데
여섯 학기 다 1등급인 사람은 0.5퍼 안으로 올거같아요
ㄹㅇ 하나라도 2 뜨면 대학 못가겠네
와 나 1.7인데 그럼 1.1x 취급 받는 거임?
서울대의대=서성한공대 ㄷㄷ
걍 내후년 노릴까 ㅋㅋ
전과목 1등급이 2퍼면 심각한거 아닌가
수능으로 따지자면 "전과목 만점자"가 0.2퍼는 된다는 말이잖음. 50만이 수능본다 치면 전과목 만점자가 1천명임.
단순 등급이 아니고 백분위로 판단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