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출 풀때 기시감이 너무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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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해야됨?
나 국어못해서 요즘 걍 빨간 마더텅 한회차씩 실전처럼 시간재고 풂
근데 독서는 평가원기출분석 제대로 안해서 본 지문 많이 없어서 거의 기억으로 안 푸는데
문학은 ㄹㅇ 기출 분석 애매하게 작품들 여러번 봐서 기출 풀 때 거의 기억으로 풀게됨…. 그거 때매 뭔가 내 실제 실력보다 점수도 잘 나오고 시간도 덜 걸리는 것 같음
실전연습하려면 어케해야되냐 제발.. 국어 고정3등급임… 지금 성적으로 실전감각 올리겠다고 실모 푸는건 에바죠? 차라리 걍 ebs 하면서 빨더텅을 풀까 제발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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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맞추는 데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문제를 어떻게 맞추는가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보세요
오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최근 기출 다 풀고 (문제 구성 방식 때문에 22학년도 것부터 풀고 있습니다) 바로 ebs 할까요? 아니면 22학년도 전 기출을 다 풀어보면서 문풀 하는 걸 체화할까요?? 아 그리고 ebs는 수완은 시작도 안 했고 수특(독서문학언매)은 내신 하면서 반 이상은 본 듯요
ebs는 마지막에 강사들이 작두 타는 것만 보시고
기출 여러번 반복하는거 추천드려요
한 지문에 몇 시간이 걸리든 그 지문을 완벽히 뚫어내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ㅜㅜ 기출부터 빡세게 해야겠어요
문학은 원래 기억 나요
작품 공부 하면 안나는게 이상함
빨더텅 위주 하다가 슬슬 실모 섞어보는게 좋음!
빨더텅 22학년도부터 풀고있는데 몇년도까지 풀고 실모 슬슬 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