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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데카솔 왜 정상인됐냐 2 1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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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기 희망 대학 올리는사람들 13 2
현실성 있눈 목표에요 아니면 단지 희망이에요? 전 솔직히 후자에 가까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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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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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차단한사람이있을까 4 0
나에게는 관심조차없는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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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허들링 풀어본사람 4 0
난이도 어때? 지금 이해원 시즌2 풀고잇는데 이것보다 안어려우면 걍 안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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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2 겨울에 기숙학원 들어가려 하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 0 0
내신은 1.3 1.0 1.5이고 모의고사는 국어1 영어1 수학2 정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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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싸 괜히 갔나 ㅅㅂ 22 7
이거 왠지 끊을 수가 없을 거 같은데 몇번이고 계속넣을거같은데 어카지 ㅋㅋ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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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ㄹㅇ 넘어갓다오면 신기하게 풀리는 경우 많은데 0 0
어케해냐하는지 모르겟다가 넘어갓다오묭 풀렷던 경험 많은데 국어는…. 걍 넘어갓다와도...
?
와ㅠㅅㅂ ㄹㅈㄷ창피함
?
혹시 모르니 조심하셔유
세상에 미친놈들 많습니다잉..
작성자도 미쳤음
두꺼운 잠옷바지 같은거면 뭐 티는 안나니깐 괜찮다고 보는데 혹시 모르니깐 안하는게 좋지요.
특히 이성과외선생이면..
아니 저 원래 긴바자 압거든여?근데 ㄹㅇ까먹고 반바지입은거임 저 고등돼고 살 ㅈㄴ쪄가지고 올해 반버자 언입었눈대 ㅅㅂ ㅈ돰 저 ㄹㅇ
네(?
저 20살 때 18살 과외순이 첫 과외 학생으로
가르쳤었는데 솔직히 너무 이뻐서..
뭔가 옷차림이 프리할 때나 학생 방 들어갔는데 침대걸이에 속옷 걸어두는 그런 상황 가끔 있으면
좀 당황스럽고 얼굴 빨개지는 경우가 있기도 했더든여,,,
당시에 여자친구도 있었는데요..
이게 뭐 과외 쌤들이 다들 이성적 목적을 가진다..! 가 아니라,,
뭔가 서로 부끄러울 수 있으니깐 그런 옷차림은 피하시는게 맞다고 보아요. 그때 저는 진지하게 그만둘까..도 고민했었답니다.
님?ㅋㅋㅋㅋ
속옷은 ㄹㅇ에반뎈ㅋㅋㅋㅋㅋ미쳤네
아니그래도 책상때뮨에안보엿울거임
뭐노..
뭔가 의도 있는 행위가 아니라 깜빡하고 못치운..? 느낌이라 따로 고민하다 말은 안했는데
편해져도 정도와 선은 지켜야 오래간답니다.. 그거 선생 입장에서도 많이 곤란해요 ㅠㅠㅠ
아니저도오늘깜박한거에용ㅋㅋㅋ
뭘 올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