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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어요. 24 7
참 수능도 얼마안남았고 가끔 시간이 아깝다고는 생각했지만 700일가까이 만난사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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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메타 오늘은 없나요 3 0
여러분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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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 연애함 4 1
ㅇㅇ 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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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천황 수학 n제 모앗다 4 2
익스트림 숏컷은 또 이거랑 다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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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유저의 구성을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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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 3회 30번 0 0
이 찝찝한 문제는 머지 n이 m으로 바뀌어서 30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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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27수능미적 3 1
만표 180 ㄹㅊㄱ 확통은 만표 150..?
?
와ㅠㅅㅂ ㄹㅈㄷ창피함
?
혹시 모르니 조심하셔유
세상에 미친놈들 많습니다잉..
작성자도 미쳤음
두꺼운 잠옷바지 같은거면 뭐 티는 안나니깐 괜찮다고 보는데 혹시 모르니깐 안하는게 좋지요.
특히 이성과외선생이면..
아니 저 원래 긴바자 압거든여?근데 ㄹㅇ까먹고 반바지입은거임 저 고등돼고 살 ㅈㄴ쪄가지고 올해 반버자 언입었눈대 ㅅㅂ ㅈ돰 저 ㄹㅇ
네(?
저 20살 때 18살 과외순이 첫 과외 학생으로
가르쳤었는데 솔직히 너무 이뻐서..
뭔가 옷차림이 프리할 때나 학생 방 들어갔는데 침대걸이에 속옷 걸어두는 그런 상황 가끔 있으면
좀 당황스럽고 얼굴 빨개지는 경우가 있기도 했더든여,,,
당시에 여자친구도 있었는데요..
이게 뭐 과외 쌤들이 다들 이성적 목적을 가진다..! 가 아니라,,
뭔가 서로 부끄러울 수 있으니깐 그런 옷차림은 피하시는게 맞다고 보아요. 그때 저는 진지하게 그만둘까..도 고민했었답니다.
님?ㅋㅋㅋㅋ
속옷은 ㄹㅇ에반뎈ㅋㅋㅋㅋㅋ미쳤네
아니그래도 책상때뮨에안보엿울거임
뭐노..
뭔가 의도 있는 행위가 아니라 깜빡하고 못치운..? 느낌이라 따로 고민하다 말은 안했는데
편해져도 정도와 선은 지켜야 오래간답니다.. 그거 선생 입장에서도 많이 곤란해요 ㅠㅠㅠ
아니저도오늘깜박한거에용ㅋㅋㅋ
뭘 올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