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대성과 평가원 수학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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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의 강k나 더프 문제들은 되게 사소한(?) 작은 단서들까지 전부 끌어내 정답을 내는 느낌이라면,
평가원은 그정도까지 조건을 숨겨서 제시하지는 않는 느낌?
뭔가 풀다보먼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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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는 아니고 중등도형 좀 까먹은 거 같아서 들을라는데 몇 배속함 보통?
국어는 오히려 반대인듯
오...
이게 평가원 조건은 조건이 보다 직관적이고 문제 풀이에 쓰이는 역할이 적다면, 대성은 조건이 추상적이여서 바로바로 적용하기 어렵고, 엮어쓰이든 단독으로 쓰이든 조건 자체를 완벽하게 녹여내야 문제가 해결되더라고여
개인적으로 강k나 서바 수열 킬러에서 숨은 조건이 맛있더라구요
절대로 어렵지 않은 추론인데 풀다보면 아!? 하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