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백분위 99에서 100도 사설지문은 어렵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115670
평가원 더프 교육청 모두 고정1에 웬만하면 백분위 98 넘기는 수험생인데
간쓸개 풀다보면 이걸 어떻게 이해해 하면서 답지 봐도 모르겠는 지문이나 문제가 가끔 나옵니다
백분위 99 100 정도의 실력이 아니라 그런건지
아니면 그분들도 똑같이 어렵고 뭔 말인지 모르겠다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주말이 안 끝나면 좋겠어요 4 1
-
메가를 안들어서 모름
-
점심밥 4 1
런처
-
에휴시발 8 1
시발 어차피 내신 계속챙겨도 내가원하는데 못가잖아 다끝났어 이미 즁결외시 못간다는...
-
이딴거 풀다가 수능풀어보셈 사문러들아 15 2
ㅅㅂ 짇짜 수능이 쉽게 느껴질수 밖에없음 현장체감 고려해도 쉽게 주는 문제가 없다...
-
그거 안사고 존버하면 조만간 다른 환급형 나올수도 있을까요?
-
등원 2 1
오늘은 시간상 기원모랑 짜잘한거좀 하다가 하원해야 겟네요 ㅎㅇㅌ
-
정시해야하는거죠.. 그냥 평반고임 문사철 학종인데 여긴 내신이 훨중요하다고생각돼서...
-
얼마 전 사관학교 시험 글 보고 생각난 다큐 영상 0 0
2010년에 해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들이 90일간 순항훈련을 했던 것을 KBS...
-
연세대 레어 140만덕 필요하네 10 0
100만덕 주실 분 계신가요
-
과외샘 유빈쓰심 8 1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가끔 그러는거같아요
저도 웬만하면 99뜨는데 특히 3점…. 진짜 한 번 읽고 풀 수 있나 싶음…
사설 지문은 어렵다보단 불친절하다에 더 가까운 듯
독서 지문 같은거 보면 평가원은 이유와 목적 후에 개념을 주는데 사설은 그런거 없고 히히 개념발싸 다 외워와 이러니까 답이 없는게 좀 있음
네 정말 답이 없네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는 있지만 대체로 전 잘 이해되었어요
근데 답지가 불친절해서 답지가 뭔 소리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음 ㅋㅋ
가끔 지문이 어려운 것도 있는데
보통 선지를 ㅈ같이씀.. 논리나
사설의 강점은 훈련보단 이미 평가원기출들은 분석한지오래라 익숙하고 풀게없을때 낯설다가 장점인거같아요
가끔보면 적는 사람도 이해 못한듯한 지문도 많아여
국어 사설 퀄이 그래서 중요함
문학은 선지가 더럽고 비문학은 그냥 사설틱해요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