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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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자는 외물에 흔들려 자신을 잃어버리는것을 현해라고 보았다.
2. 장자는 삶 이전에는 본래 기도 존재하지 않는 시점이 있다.
3. 칸트에게 자율적 행위란 보편적 도덕 법칙의 강제에 행위자가 자발적으로 복종하는 행위이다.
사문은 있는데 생윤은 없길래 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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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O ?
하나 떙

끄앙내가 '현해' 해줄게!!
oxx? 현해가먼지모르겟음
셋다틀 ㅋㅋㅋㅋ 현해는 묶여있는걸 풀다 라는 뜻임 경지로 나아간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됨. 좋은거임
아
아 보편적 도덕법칙의 강제가 강제력을 의미하는게 아닌갑네여
칸트한테 '자율'의 정의가 저 말임 자유와 같은 말이기도 하고.. 보편적 도덕법칙이 정언명령인데 그런 정언명령을 따르는 행위, 즉 자연적 경향성을 배제하고 이성으로써 수립한 도덕법칙을 자신의 의지로 따르는 행위,능력을 말함
2번은 장자에게 만물의 근원은 도임. 도가 세상에 존재했고 무가 되었다 기가 생겨나고 그로인해 사물이 생겨난거임. 그래서 태어나기 이전에 기가 존재하지 않고 도만 존재했던 시점이 있음
이런거자주내줘용 재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