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06 국어 풀어봤는데 어렵군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080437
마닳에 있는걸로 풀어서 실제랑 좀 다른걸로 알고 있긴한데
지문은 지금보다 짧은 편이긴 해도 수도 좀 더 많고 뭔가 컴팩트하네요
귀의 소리 좀 까다롭고 언론보도에서 시간 엄청 끈 듯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보기 문제가 다들 까다롭네여
문학은 지금보다 순수해석을 좀 더 묻는 느낌이라 까다롭게 느꼈고...
문제 유형도 특이한게 살짝 몇개 있었네요
국어는 확실히 수학/탐구랑 달리 옛날 꺼 풀어도 옛날 꺼대로 어려운듯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근데 나는 초장견이긴한데 1 0
연어에도 초장은 용서못함
-
닉이랑 프사가 바뀌니깐 댓을 달 때마다 어색하네 4 0
내가 아닌 것 같음
-
본인은 겸양 문제 이렇게 품 0 0
양보 안했네? 사양 안했네? 겸양x 근데 시재로 풀어도 이상하진 읺다 봄
-
본인이 야마다 료를 사랑하면 개추 18 34
일단 나부터 ㅋㅋ
-
브릿지 서킷 개빡세다 0 0
쉬운 회차도 있었는데 빡센 회차는 걍 우수수네..
-
근데 님들은 8 0
닉넴 어떻게 정함? 걍 아무생각없이 지은거야?
-
수시 교과전형 쓰시는분들? 0 0
교과쓰실분들 유료예측서비스 보통 뭐뭐 사시나여 진학사랑 바이브온?
-
아 물렸네 27 3
미쿠이년잡아다 끓여먹던지해야지 아오
-
드디어 위기감을 느낀 07 12 0
고3이고 목표는 경기대학교입니다. 현재 화작, 확통, 영어, 생윤, 사문 기준...
-
허들링vs설맞이 8 1
하나만 해야된다면 선택은?? 사실 허들링하고싶은데 강의 늦게올라올거같아서 불안해요
-
ㅇㄴㅊ 1 0
게다가 이때 듣기 5문제에서 12~13분 까고 시작해서 타임어택도 심했죠(전체시간은 80분 그대로)